[FETV=이건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전국 전 점포 식품관에서 당도 기준을 17브릭스(Brix) 이상 선별한 고당도 감귤 'H스위트(H-SWEET) 17'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H스위트는 현대백화점이 과일의 당도, 크기, 신품종, 희소성 등을 기준으로 선별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청과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H-스위트 17은 당도 기준이 17브릭스 이상으로 평균 당도가 9~10브릭스인 일반 감귤보다 당도가 높은 게 특징이다. 제주위미농협과 협업해 연중 총 출하 물량 중 약 0.1%에 해당하는 특품만을 선별했다. 판매 가격은 4만원~4만5000원(1박스, 3kg)이다.
[FETV=이건우 기자] NS홈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상차림과 선물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식품방송을 집중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조리 부담을 줄인 간편식부터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식재료까지 폭넓게 구성해 실속과 품격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특집 방송에서는 명절 대표 메뉴인 갈비·갈비찜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의 폭을 넓혔다. 뼈 없는 갈비찜, LA갈비, 프리미엄 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해 가정 상황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식품명인과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비법 양념, 장시간 핏물 제거와 지방 정제 등 꼼꼼한 공정으로 명절 음식차림의 번거로움을 줄인 식품들이 눈에 띈다. 설 식탁과 선물 수요를 고려한 주요 상품으로는 강순의 식품명인의 노하우와 5가지 전통재료가 들어간 소갈비 순살을 푸짐하게 담아 낸 뼈없는 갈비찜 ‘정성곳간갈비찜’ 21일 오후 5시 30분, ‘정성곳간LA갈비’는 22일 오후 6시40분, 정호영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비법소스와 소갈빗대만을 사용한 ‘정호영셰프의 황제 소갈비찜’이 27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수산·전통 식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25년 어획한 참조기를 대장대 사
[FETV=이건우 기자]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이하 인천공항)의 출국장 면세점 입찰 경쟁에서 제안서 제출 '마감' 직전에 입찰가를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쟁사로 여겨졌던 신라와 신세계면세점이 최종적으로 입찰에 참여하지 않자 이를 인식하고 제출 마감 직전에 입찰가를 낮췄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업계 관계자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마감 직전 롯데면세점이 입찰가를 수정했다"며 "최종적으로 신라와 신세계면세점이 입찰에 참여하지 않는것으로 확인한 뒤 가격을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은 지난 20일 오후 4시 30분까지 신청서를 받은 후 5시까지 입찰가 등 입찰제안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마감됐다. 이번 입찰 대상은 화장품·향수·주류·담배를 판매하는 DF1·DF2 구역으로 인천공항 면세점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권이다. 업계에 따르면 최종 입찰제안서 마감 30분 전인 오후 4시 30분경 현장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현대면세점 국내 주요 4개사 관계자들이 모두 모였다. 그러나 실제 서류 접수 시점이 다가오면서 업체별 행보가 갈렸다. 결과적으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은 '참여', 신라와 신
[FETV=이건우 기자] 형지글로벌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이 주최하는 ‘한국이미지상’은 매년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널리 알린 인물과 단체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시상식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까스텔바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형지의 또 다른 계열사인 형지엘리트도 협찬사로 합류해 지원에 나섰다. 까스텔바작은 세계 속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담아 브랜드 특유의 ‘아트 골프’ 감성이 돋보이는 의류를 전달했다. 이번 시상식의 각 분야에서는 K-컬처의 저력을 보여준 인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케이팝 데몬헌터스 OST로 한국 콘텐츠의 예술성을 알린 공로로 ‘더블랙레이블’의 테디(TEDDY) 총괄 프로듀서와 정경인 대표에게 ‘디딤돌상’이 수여됐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음악, 문학, 식문화 등 다각도에서 K-컬처의 우수성을 전파하며,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인 주역들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FETV=이건우 기자] 하나투어가 2025년 자사 SNS 채널을 개편한 이후, ‘파는 채널’에서 ‘노는 채널’로의 실험적 전환을 통해 유튜브 구독자 수가 1년 만에 3배 성장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1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연말에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 버튼’을 획득해 상품 판매 중심의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난 놀이∙밈∙공감 중심 콘텐츠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입증했다. 유튜브에서는 ‘무해한 여행’, ‘여행이 좋다’ 시리즈를 선보였다. 쿼카, 기니피그, 카피바라 등 해외 동물 관찰기를 담은 ‘무해한 여행’은 각 동물별 팬덤이 형성될 정도로 높은 반응을 얻었으며 본편과 숏츠 합산 조회수 536만 회를 기록했다. 다양한 사람들의 여행 방식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휴먼 다큐 여행 ‘여행이 좋다’ 시리즈는 숏츠 중심 확산 전략으로 숏츠 전편 누적 조회수 867만 회를 달성했다. 누적 조회수 180만 뷰를 기록한 ‘무해한 여행’의 인기 동물 쿼카를 대표 캐릭터로 한 게임형 앱테크 서비스 ‘하나프렌즈’를 정식 론칭하며 콘텐츠와 플랫폼 간 시너지도 확대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과 저장을 유도하는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은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은 GS리테일과 희망친구기아대책이 2005년부터 21년간 이어오고 있는 ‘아동문화정서 지원’ 사회공헌 활동이다. 문화 소외계층 아동에게 클래식 악기와 체계적인 음악 교육 등을 제공하며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755개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아동 1만3000여 명이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재능 발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받았다. GS리테일은 지난 2011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며 지원 영역을 크게 확장했다.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동들이 오디션을 통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며, △전문 멘토의 지도 △정기 공연 등을 경험하며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간다.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의 정기 공연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20일, GS아트센터 로비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에는 조익현 지휘자를 포함한 ‘무지개 오케스트라’ 단원 40여 명이 무대를 채웠다. ‘아리랑’,
[FETV=이건우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약 5000만 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지난 연말에 실시한 바자회는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 공장에서 진행됐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운영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와이즈바이옴, 웰니스 반려견 사료 등 유한양행의 주요 제품과 함께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이 판매됐다. 이어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점심시간에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에는 일평균 약 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기증품인 주류와 스포츠 용품을 비롯해 유한양행 광고 모델이 기부한 애장품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FETV=이건우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2026년 1년간 전국 16개 도시에서 임직원 국악공연 ‘크라운해태 한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라운해태 한음회는 임직원들이 국악인들과 무대를 꾸미는 전통 국악공연으로 2024년 시작됐다. 첫해는 대전과 대구에서 2회 열렸고 지난해에는 부산(2회), 광주, 대구에서 4번 공연했고 해외(일본 오사카엑스포 특별공연)에서도 공연했다. 지금까지 연인원 1200명이 무대에 올라 1만여명의 고객들을 만났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올해부터 광역시를 중심으로 연간 4회 열렸던 임직원 국악 공연을 중소도시를 포함해 총 16회 공연으로 늘린다. 임직원들과 국악인들로 구성된 공연단이 매달 1회 이상 지역 고객들과 전통음악으로 만난다. 2026년 크라운해태 한음회 공연은 1월 28일(수) 광주광역시 광주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시작한다. 이어 2월 경주, 3월 전주, 4월 강릉을 찾아 공연하고 이후 주요 광역시와 중소도시를 찾아 전국 순회공연으로 16회 열린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항상 사랑해 주신 전국의 고객들께 흥겹고 즐거운 전통음악으로 행복을 함께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공연”이라며, “전국
[FETV=이건우 기자] 삼립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이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봉지형 제품이 아닌 컵 타입으로 출시돼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중면을 사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다양한 재료를 더해 국물 맛의 깊이와 완성도를 높였다.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은 멸치 육수를 베이스로 50년 전통 김의 명가 광천김 8장과 잘게 부순 완도산 김, 파를 듬뿍 올려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국물을 구현했다. ‘안동식 얼큰 온면’은 고춧가루를 더해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튀긴 마늘과 파, 흑후추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살렸다. 신제품 2종은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하이면만의 국물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제품으로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면 요리를 하이면만의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와 인기 스테이크 부위 3종을 담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깊은 풍미의 엘본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살치살로 구성된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안심, 등심, 채끝 3종 구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부드러운 살치살과 고소하고 쫄깃한 부채살을 함께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1월 28일부터 2월 9일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매장 구매 시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들께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