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게티이미지뱅크]](http://www.fetv.co.kr/data/photos/20210834/art_16298956726254_e9b70e.jpg)
FETV=서윤화 기자] 은행과 저축은행에 이어 여신전문금융업계도 신용대출 한도를 대출자의 연소득 이내로 축소하기로 했다.
25일 여신전문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이달 23일 신용대출 한도를 대출자의 연소득 이내로 제한해 운영해달라고 여신금융협회를 통해 요청했다.
여신금융협회는 24일 회원사에 이러한 당국의 요청사항을 전달했다.
여신업계 관계자는 "각사가 전산 시스템을 조정하는대로 바로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