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수(사진 왼쪽 첫 번째) 대표이사는 지난 12일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사과 과수원을 방문해 농민과 함께 피해 현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http://www.fetv.co.kr/data/photos/20210832/art_16288272403526_d138df.jpg)
[FETV=서윤화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최창수 대표이사는 지난 12일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 축사 및 과수원 등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이날 최 대표는 충남 홍성의 양돈 축사, 서산의 사과 과수원 등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의 피해를 살펴보았다. 양돈 축사는 가축의 열사 피해가, 사과 과수원은 일소피해(햇볕 데임)가 발생한 곳이다.
이 자리에서 최대표는 피해가 발생한 농가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로하는 한편, 농가의 경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들의 신속한 사고 조사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