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3.1℃
  • 구름조금강릉 -0.5℃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0.5℃
  • 구름조금대구 1.8℃
  • 구름많음울산 1.4℃
  • 구름조금광주 0.3℃
  • 흐림부산 2.2℃
  • 맑음고창 -1.3℃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4.2℃
  • 구름조금보은 -1.3℃
  • 맑음금산 -0.5℃
  • 구름조금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0.7℃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리설주, 이미 10대 때 남한 방문 이력 있었네 순백 고운 피부와 단아한 미모 주목 받아

[FETV(푸드경제TV)=이재원 기자] 남북정상회담에 참석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리설주는 지난 2005년 인천에서 개최된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회에 북측이 보낸 청년학생협력단 단원으로 파견되어 남한 땅을 밟은 바 있다.

 

당시 리설주는 16살 여고생신분으로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펼쳤다.

 

그녀는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고서 ‘꽃놀이’라는 제목의 2중창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특히 순백의 고운 피부와 단아한 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리설주는 27일 오후 열리는 남북정상이 만나는 만찬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