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택 서울대 생활과학대 학장(사진 왼쪽)과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13일 서울대에서 노후설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http://www.fetv.co.kr/data/photos/20190311/art_15525380294778_f4f62b.jpg)
[FETV=장민선 기자] NH투자증권은 서울대 생활과학대와 노후설계 연구·교육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지난 6년간 이어온 배타적 협력 관계를 2022년 2월까지 3년 더 지속하면서 노후설계 관련 공동 연구·조사와 교육개발 관련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과 서울대는 2012년 처음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노후 준비 현황에 대한 '100세 시대 준비지수' 연구 발표, 노후설계 교육 프로그램 '100세 시대 인생 대학' 개발 등 산학협력 활동을 진행해왔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다가왔지만, 체계적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은 아직 많지 않다"며 "은퇴생활 설계 분야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와 함께 국민의 풍요로운 '100세 시대'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