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손영은 기자] 에어서울이 관광과 힐링 테마별로 차별화된 여행 경험 제안에 나섰다.
최근 에어서울은 여행 목적과 고객 성향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콘셉트 여행’ 테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4월 8일까지 진행된다.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관광 여행과 일본 전역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힐링 여행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도시 특유의 관광과 액티비티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오사카 여행 혜택을 마련했다. 에어서울은 오는 5~6월 화요일 또는 수요일에 탑승하는 오사카행 항공권과 기내식을 동시에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5명에 간사이 조이패스를 제공한다. 간사이 조이패스는 지하철·버스 등 교통 이용과 주요 관광지 입장, 할인이 포함된 지역 통합 패스다. 선착순 신청자 중 5명에게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입장권이 포함된 프리미엄 간사이 조이패스가 제공된다.
여유로운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힐링 여행 혜택도 마련됐다. 일본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심리검사부터 전문가 상담까지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온·오프라인 통합 멘탈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여행 중 휴식에 더해 일상에서의 심리적 회복도 지원할 방침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어떤 여행을 원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목적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