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심수진 기자] 진양홀딩스가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가액을 2250원으로 확정하며 약 18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절차를 이어간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달된 자금은 운영자금 40억원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약 140억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진양홀딩스는 보통주 8004708주를 발행하는 이번 유상증자의 최종 발행가액을 2250원으로 결정했다.
청약 일정은 구주주를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대표주관회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납입일은 3월 12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3월 25일로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