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예진 기자] 이차전지 전해액 소재 및 정밀화학제품 제조 기업인 피지티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27일 제출했다.
2011년 설립된 피지티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이차전지 전해액 소재인 LiPF6와 화장품 첨가제 등 정밀화학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번 상장의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상장 예정 주식수는 1374만9097주이며, 이 중 공모 예정 주식수는 140만주다.
최근 결산일 기준 재무 현황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466억원, 순손실 64억원을 기록했다.
피지티는 이번 예비심사 청구를 시작으로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코스닥 시장 입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