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폰타나가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폰타나는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이 밀 재배부터 면 생산까지 전 과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한 100% 이탈리아산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는 100g당 13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을 함유됐다.
폰타나 관계자는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는 맛있는 파스타면이 파스타 요리의 맛을 완성한다고 여긴다”며 “파스타소스 부문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1위에 빛나는 폰타나 파스타소스와 가장 잘 어우러지는 파스타면을 골라 더욱 풍부한 맛의 이탈리안 파스타 요리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