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The미식 오곡밥 정월대보름 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는 정월대보름의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고 소비자들이 더미식 오곡밥을 즐기며 행운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이마트 및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에서 더미식 오곡밥을 구매한 뒤 더미식 공식몰에서 패키지에 기재된 ‘행운의 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순금 골드바 1돈’을 증정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더미식 즉석밥 1개를 100% 제공한다.
2024년 조사 기업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일본취반협회 자격증을 보유한 밥 소믈리에 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더미식 밥은 ‘갓 지은 집밥보다 맛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종합만족도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더미식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국내산 팥과 곡물로 지은 더미식 오곡밥과 함께 건강과 소원을 모두 이루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100% 당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은 물론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즉석밥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