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ABA금융서비스는 서정혁 전 ABL생명 B2B실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서 신임 대표는 1998년 제일생명(현 ABL생명) 입사 이후 28년간 전속 보험설계사, 방카슈랑스, GA 등 모든 영업채널을 경험한 영업 전문가다. 특히 2022년부터는 GA실장, B2B실장을 역임하며 GA채널과 방카슈랑스채널 성장을 이끌었다.
ABA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 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ABA금융서비스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