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플랫폼 ‘모니모’ 전용 암보험 ‘다시 일상으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의학기술 발달에 따라 암 생존율이 높아진 가운데 치료 이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했다.
암 진단 시 최대 5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하며, 진단 6개월 후부터 24개월간 매월 200만원씩 총 4800만원의 ‘암 든든 생활지원금’을 준다.
상품 가입은 모니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19세부터 65세까지이며, 보험기간은 20년이다. 갱신을 통해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암 치료뿐 아니라 치료 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도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직면한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