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금호타이어]](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414/art_17435713027783_bd9ac2.jpg)
[FETV=나연지 기자]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29~30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금호 BMW M 클래스’에서 BMW M 시리즈 전용 타이어를 공식 공급하며 고성능 타이어의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BMW 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차량인 M 시리즈를 대상으로 한 국내 대표 아마추어 원메이크 레이스다. 타임 트라이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수준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BMW M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는 고속 주행 중에도 탁월한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금호타이어 초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를 장착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후원 계약을 통해 올시즌까지 BMW M 클래스 대회용 타이어를 전량 유상 공급한다. 이번 공급을 통해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성공적인 경기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공식 타이어로 활약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