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명희 기자]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갓생맥주’가 3월 26일 경기도 안성시에 10호점을 오픈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간다.
갓생맥주는 갓생(God+인생) 트렌드를 반영한 네이밍과 차별화된 메뉴, 트렌디한 분위기로 단기간에 10개 매장을 돌파하며 맥주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갓생맥주는 다양한 주류 라인업과 함께, 돼지갈비 후라이드, 최근 출시한 돼지갈비 플래터 등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과 힙한 분위기는 젊은층에게 어필하며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번 안성 10호점 오픈은 갓생맥주의 수도권 진출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으로, 향후 전국적인 프랜차이즈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갓생맥주 관계자는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0호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갓생맥주만의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