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42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에서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김광재 부행장(맨앞줄 왼쪽 첫번째)과 42기 대학생 홍보대사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 신한은행]](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209/art_17406324878208_a43a77.jpg)
[FETV=권지현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42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신.대.홍)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을 위한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현재까지 38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한은행과 신.대.홍 학생들은 지난 21년간 ▲행사기획 및 참여 ▲자체 콘텐츠 제작 등 새로운 시각으로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해오고 있다.
신한은행은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소통과 공감능력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전국 각 지역 대표 100명의 대학생을 선발했다.
이번 42기 신.대.홍은 발대식에 이어 경기도 용인시 소재 신한은행 연수원 ‘블루캠퍼스’로 이동해 ▲신.대.홍의 역할과 브랜드 전략에 대한 강의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선배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날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활동들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42기에도 선발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더한 글로벌 소통을 확대해 나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대.홍 활동은 신한은행이 추구하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신.대.홍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