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정서적 발달을 돕는 복합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렛츠무브(Let’s Move!)’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지난 9월부터 서울지역 9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300여명이 참여해 축구, 농구, 태그럭비 등 3개 단체 스포츠 종목을 배우고 협동심을 길렀다. 서울 명덕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농구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정서적 발달을 돕는 복합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 ‘렛츠무브(Let’s Move!)’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지난 9월부터 서울지역 9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300여명이 참여해 축구, 농구, 태그럭비 등 3개 단체 스포츠 종목을 배우고 협동심을 길렀다. 서울 명덕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농구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