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호텔에서 열린 ‘제1회 장애인 고용컨설팅 성과공유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트루컴퍼니(True Company)’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3월 보험업계 최초로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한 한화생명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인식 개선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아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홍정표 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이정한 노동부 고용정책실장(두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