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지난 22일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중앙대 광명병원에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도서관 ‘마음심(心)터’를 개관했다. 현대해상은 매년 3개 병원 내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는 중앙대 광명병원, 동아대 대신병원,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에 문을 열었다. 중앙대 광명병원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황미은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 상무(왼쪽 다섯 번째), 이철희 중앙대 의료원장(네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