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가운데) GS칼텍스 사장이 21일 임직원들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잠원한강공원까지 걸으며 걸음기부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 GS칼텍스]](http://www.fetv.co.kr/data/photos/20241043/art_17295709869325_f46eab.jpg)
[FETV=강성기 기자] GS칼텍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이번 캠페인으로 당초 목표 1억보를 초과한 총 1억6000만보를 적립했으며 이를 통해 기부금 5000만원을 마련했다. GS칼텍스는 이 기부금으로 오는 26~27일 이틀간 전남 여수시의 무인도 까막섬과 거문도에서 ‘바다쓰레기 줍깅(쓰레기 줍는 조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FETV=강성기 기자] GS칼텍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이번 캠페인으로 당초 목표 1억보를 초과한 총 1억6000만보를 적립했으며 이를 통해 기부금 5000만원을 마련했다. GS칼텍스는 이 기부금으로 오는 26~27일 이틀간 전남 여수시의 무인도 까막섬과 거문도에서 ‘바다쓰레기 줍깅(쓰레기 줍는 조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