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2 (수)

  • 맑음동두천 25.4℃
  • 구름조금강릉 28.5℃
  • 구름조금서울 25.2℃
  • 구름많음대전 27.7℃
  • 구름많음대구 30.1℃
  • 구름많음울산 22.3℃
  • 구름많음광주 28.4℃
  • 흐림부산 21.1℃
  • 구름조금고창 ℃
  • 흐림제주 22.6℃
  • 구름조금강화 20.4℃
  • 구름많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7.2℃
  • 구름많음강진군 26.2℃
  • 구름많음경주시 29.0℃
  • 흐림거제 23.0℃
기상청 제공


건설·부동산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가족,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

 

[FETV=박제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1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017년 상암동 하늘공원 및 노을공원에 조성한 ‘자연과 함께 어울林(림) 현대엔지니어林’ 숲에 식물을 심는 환경 보존 활동으로, 매년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참여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은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53명이 참여해 복자기 나무 25주, 쉬나무 25주, 씨드뱅크 40자루 등을 식재했다.

 

또한,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지금의 노을공원으로 변하게 된 배경과 자연의 소중함 등 환경 교육을 들으며 생태숲 가꾸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자연과 함께 어울林 현대엔지니어林’ 숲에 지난 8년 간 총 814명의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과 함께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복자기나무 등 2,363주의 다양한 나무를 심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은 “아이들과 함께 환경교육도 듣고 직접 나무도 심어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창출을 목표로 환경, 주거, 장애인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