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KB국민카드가 발렌타인데이을 맞아 KB Pay 머니 경품 이벤트와 초콜릿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경품 응모 이벤트는 ‘달콤한 발렌타인데이, KB Pay 럭키드로우’라는 이름으로 이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행사 응모 및 KB Pay 푸시 알림 동의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달콤 여행지원금 100만원(KB Pay 머니쿠폰) 5명, 신세계상품권 10만원권 10명, 노티드 상품권 5만원권 50명, 스타벅스&티라미수 세트 100명 등 총 16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12일까지 GS25에서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페레로 로쉐 2종(T-3, T-5) 2개 구매시 2개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교차 구매는 불가하고 1회 결제 시 T-3은 최대 8+8(16개), T-5는 최대 6+6(12개) 결제 가능하다.
[FETV=임종현 기자]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가 오는 설날을 맞이해 2월9일부터 한 달간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운의 룰렛 참여 ▲KB스타픽 차량 구매 상담 ▲KB스타픽 차량 구매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단계별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KB차차차 정회원이라면 이벤트 기간 동안 누구나 매일 1회 참여가 가능한 행운의 룰렛 이벤트로 상품권, 간식거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KB스타픽 차량 구매 상담 리뷰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KB스타픽 차량의 구매 상담 후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3대 이상 차량에 대해 구매 상담을 진행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원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 상담 후 리뷰 작성 이벤트는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구매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KB스타픽 차량 구매 완료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을 최대 30만원까지 제공하며 구매 상담 리뷰 이벤트와 중복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차량 구매 시 KB캐피탈의 금융상품을 이용
[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점에서 은행장 주재로 ‘K-푸드 모험자본 투자 활성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출 위주의 전통적 금융 공급을 넘어 유망 농식품 스타트업과 성장 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투자를 대폭 확대해 실물경제의 성장 동력을 키우는 ‘생산적 금융’의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그간 부서별로 운영해온 투자금융비금융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농식품 스타트업 및 K-트렌드 선도기업의 성장 단계별 특성에 맞춘 선제적 투자와 지원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푸드테크 ▲애그테크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핵심 농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사업 확장과 시장 진출까지 동반하는 전략투자 방안을 구체화했다. 이는 농협은행이 농식품 기업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동반자형 금융’으로 거듭 나겠다는 계획이다. 농협은행은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 펀드 운용사로서 총 8개 펀드, 3441억원을 운용 중이다. AI 선별기, 도축로봇 등 실제 농축산 현장의 생산성 혁신을 이끄는 기업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이
[FETV=권현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판매관리비가 큰 폭으로 늘어난 부분과 관련해 “아쉬운 부분이 있다”는 평가와 함께 올해 역시 획기적으로 줄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보험사 편입·증권사 출범 등으로 발생한 비용 증가 효과를 올해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 근본적 검토를 통해 그룹 중장기 목표인 ‘CIR 40%’에 맞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는 입장이다. ◇연간 순익 3.1조, LTV 과징금 전액 비용 처리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그룹은(이하 우리금융)은 지난해 연간 3조141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난 실적이다. 이번 실적은 수익성 다변화 기반 이익 창출력에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가 더해진 결과라는 설명이다. 특히 우리금융은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과징금을 전액 충당금으로 반영한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역대 최고 실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의 경우 대손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453억원을 기록했다. 우리금융은 4분기 1890억원의 영업외손실을 기록했다. 전분기의 경우 영업외이익은 5410억원, 전년 동기 영업외
[FETV=임종현 기자]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지주사 직원들과 소통 증진의 일환으로 ‘CEO와 함께하는 iM PRO 기부 챌린지’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황병우 회장은 취임 이후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발성 행사를 넘어 하나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있다. 지난해에도 바리스타 체험을 한 COFFEE with CEO, Talk & ART 등 다양한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와 함께 CEO와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그룹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iM P.R.O(W.O.W ver.2)를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와 iM사회공헌재단의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결합해 진행됐다. iM P.R.O는 황병우 회장이 직접 제시한 ‘창의, 성과, 책임, 협력, 자율’ 5가지 핵심 키워드를 담고 있으며 프로답게 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날 황병우 회장과 임직원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직급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그룹의 경영 방향성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특산물 탑 쌓기, 전통
[FETV=이건혁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일 ‘TIGER 반도체TOP10 ETF(396500)’의 순자산이 5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기준 ‘TIGER 반도체TOP10 ETF’의 순자산은 5조3257억원으로, 국내 주식 테마형 ETF 가운데 최대 규모다. AI 시스템 고도화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며 반도체 산업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결과로, 순자산 4조원을 돌파한 지 9일 만에 이룬 성과다.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8695억원으로 테마 ETF 중 1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수익률은 39.58%로 코스피 지수 상승률(20.76%)을 크게 상회했다. 최근 반도체 시장은 엔비디아의 최신 GPU ‘루빈’이 이전 세대 대비 약 50% 증가한 메모리 용량을 요구하며 HBM4 수요를 급격하게 끌어올리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 증가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TIGER 반도체TOP10 ETF는 올해 증시 상승을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3.9%, 30.2%비중으로 편입하
[FETV=이건혁 기자]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9일 출시했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고객 대상이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된다.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에서 3.30%금리가 적용된다. 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세전 연 4.0%이며, 대상 고객은 만 15~39 청년이다. 200억 한도이며,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첫 발행어음 출시에 맞춰 영업부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2호, 3호 발행어음에 가입하며 K-성장을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1호 가입고객은 신한금융의 메인 모델인 배우 박보검이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K-성장, K-금융’의 기치아래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신한투자증권의 발
[FETV=임종현 기자] BNK부산은행은 9일 시청에서 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100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부대출 재원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5년간 1.5%p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부산은행은 확보된 1500억원의 보증대출 재원으로 소상공인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춘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지난 1월에는 총 3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대출Ⅰ을 출시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영위를 지원하고 있다. 이어 성장성과 확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B-라이콘 육성 협약보증대출을 1000억원 규모로 9일부터 판매 시작했다. 남은 200억원의 재원을 활용해 또 다른 포용금융 상품도 준비 중이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이번 특별자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기
[FETV=이건혁 기자] 유안타증권은 ‘국내시장 복귀계좌(Reshoring Investment Account, 이하 RIA)’ 시행을 앞두고 25일까지 ‘사전 알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입법 절차가 예정돼 있는 RIA는 2025년 12월 23일 기준 보유하고 있던 해외주식을 RIA를 통해 매도하고, 매도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상장주식과 국내 주식형펀드에 1년 간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에 대해 한시적으로 세제 지원을 제공하는 계좌다. 이벤트 기간 내 RIA 사전 알림 신청만 해도 신청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증정하며(1인 1회, 지급 시점까지 알림 신청 유지 필수), 사전 알림 신청 고객은 추후 RIA 출시 및 서비스 출시 기념 본 이벤트 시행에 맞춰 관련 내용을 앱푸시(App Push) 알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성철 Digital Transformation본부장은 “해외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세제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RIA는 고객의 합리적인 절세 전략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며, “RIA 출시를 차질없이 진행해 해외주식 보유 고객의 절세 전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알림 이벤트 신청
[FETV=이건혁 기자] iM증권은 9일부터 20일까지 총 2주간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을 모으는 ‘럭키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iM증권 MTS에 접속하여 출석하는 고객 중 출석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사은품을 지급한다. 먼저, iM증권 MTS에 3일 출석한 고객 선착순 1만명에게 2026원을 지급하며, 이벤트 기간 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10일간 출석할 수 있다. 추가로 5일 출석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추첨을 통해 1등 100만 원(1명), 2등 30만 원(10명), 3등 5만 원(100명)의 사은품도 지급한다. 이벤트는 iM증권의 MTS를 통해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iM증권은 26일까지 MTS를 통해 비대면(스마트지점)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및 휴면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15000원 상당의 생활밀착형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있으며, 쿠팡이츠, 네이버페이, 다이소, 티빙, CU편의점 등 기프티콘 5종 종 1가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iM증권 MTS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1588-717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