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최남주 기자] 이달말 서울 강남에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현실(VR)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현대IT&E는 오는 30일 국내 최대 규모의 가상현실(VR) 테마파크 ‘VR 스테이션 강남점’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IT&E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IT 전문계열사다. 이번에 오픈하는 ‘VR 스테이션 강남점’은 3960㎡(1200평) 규모로 총 4개층으로 운영된다.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일본 유명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의 VR 콘텐츠로 구성된 ‘VR Z’가 들어선다. 2,3층엔 국내 VR 게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선보여진다. 현대IT&E 관계자는 “VR 스테이션 강남점은 120명이 동시에 게임 등 VR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5,000명까지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라며 “차별화되고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를 대표하는 VR 명소로 키워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IT&E는 이를 위해 지난 10월,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IP를 활용, 일본에서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를 운영중인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와 VR 콘텐츠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I
[FETV=정해균 기자] 청호나이스는 임직원 등이 직접 담근 김치를 주변의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2018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 충북 진천에 위치한 청호나이스 제조본부와 계열사 마이크로필터, 엠씨엠에서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300포기를 진천군 장애인복지관과 사회복지기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직접 참여한 정휘철 청호나이스 부회장은 "많은 직원들과 함께 좋은 일을 위한 땀을 흘려 매우 기쁘고 보람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이웃들을 늘 돌아보고 이들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최남주 기자] 뷰웍스는 9일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제10회 `중소기업 IP 경영 우수 사례 공모’에서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중소기업간 IP 경영 성공사례를 발굴하고, IP 경영 인식과 저변 확대를 위해 우수 IP 경영기업을 포상하는 행사다. 올해는 최종 심사 결과, 13개 수상 기업 중에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은 뷰웍스가 차지했다. 뷰웍스 관계자는 "IP 중심의 사업화 경영 전략을 통해 우리 제품에 대한 특허, 상표, 디자인 등의 지식재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면서 미래 가치가 있는 특허를 확보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뷰웍스는 산업용 카메라, 의료용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바이오 이미징 장비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특허 출원을 140여건을 기록했다.등록된 특허도 56건이나보유하고 있다. 김후식 뷰웍스 대표는 "강한 IP를 기반으로 의료용 및 산업용 영상장비의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 영상 관련 통합 솔루션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뷰웍스는 고품질 영상을 위한 최첨단 의료영상 처리장비,
[FETV=최남주 기자]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겹경사를 맞았다. ㈜골프존은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산업전문지 골프아이엔씨의 2018년 11ㆍ12월호에서 '아시아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김회장은 또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으로부터 ‘2018 아시아 태평양 명예의 전당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2018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사’로 선정되는 등 2관왕을 달성하는쾌거를 거뒀다. 김 회장이 설립한 골프존이 올해 '레드베터 골프아카데미(LGA)’와거리측정기 제조사 ‘데카시스템(현재 골프존데카)’ 등을 연달아인수하면서위상을 크게 높였다고 골프아이엔씨 측은 평가했다. 데카시스템의 경우전세계 골프장 6만개의 실측데이터와 거리측정기 기술력을 골프장 운영 사업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분석했다. 아시아태평양골프그룹 측은 “김 회장이 2000년 골프존을 설립 후 불과 약 20여 년 만에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며 4만여 명 이상의 골프 업계 종사자 수를 확충하고 수백만 달러 이상의 브랜드 가치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또“스크린골프를 통해 청년 골퍼 층을 확
[FETV=최남주 기자] 골프존카운티는지난 30일 제이스그룹 소유의 골프장 6개소(국내 3개소, 일본 3개소)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스크린골프로 유명한 골프존뉴딘그룹의 골프코스 서비스 전문 계열사다. 이 회사는현재 국내 7개 골프장을 운영하며 골프 체인 비지니스를 벌이고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해외를 포함한 전체 운영 홀수 261홀로 늘어나게 된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골프장 인수를 발판삼아국내 골프체인 비지니스시장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국내 1위 기업이라는 타이틀은 회사가 목표를 향해 순항하는 과정에서 얻은 하나의 성과일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며 이번 인수 후에도 성장의 속도를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갈서 대표는 또 "대형 골프체인을 구상하는 사업모델은 예전부터 존재했지만 실질적으로 인수력과 운영능력을 갖추고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은 국내에서 골프존카운티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골프존카운티는 올해 초 MBK파트너스의 투자 직후 레이크힐스 순천(현 골프존카운티 순천)을 인수함은 물론 연이어 6개 사업장을 한꺼번에 인수하는 등사업 확장에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내년
[FETV=최남주 기자] 백금T&A가 난공불락으로 여겨온 일본 산업용 무전기 시장을 뚫었다. 백금T&A는 정보통신기기 수출을전문으로 하는 중견급제조기업이다. 백금T&A에 따르면 일본의 무전기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년간의 R&D 및 제품화 노력끝에 지난 9월, 10월에 잇달아 두 종류의 프리미엄급의 소출력 산업용 무전기 (브랜드명 스탠다드) 를 일본 시장에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작년 보급형 소출력 비즈니스 무전기를 일본시장에 처음 출시한 이후, 두번 째 기록이다. 백금T&A가 이번 수출한 제품은 대형식당, 골프장, 경호업체 등에서 활용되는 컴팩트형 산업용 무전기로 일본업체가 요구한 완전 방수, 높은 음질 수준, 제로 디펙트(무결점) 등의 까다로운 높은 기술 조건을 통과했다. 일본의 무전기 시장은 승인 규격이 독특하고 까다로운데다 기술장벽이 높기로 유명하다. 국내 업체가 보급형이 아닌 프리미엄 급의 아날로그 산업용 무전기로 일본시장에 입성하기는 백금T&A가 국내 처음이다. 임학규 백금T&A 대표는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타사와의 경쟁력 면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어 안정
[FETV=정해균 기자] 나이스엔지니어링 조희길 대표가 (사)세계문인협회가 주최한 '제13회 세계문학상' 시 부문 대상에 당선됐다. 이번에 당선된 조 대표의 시 ‘더러는 물 젖어'는 더러는 깨지고, 더러는 부서지고, 더러는 물 젖으며 살아가는 우리 내 인생을 담아낸 작품이다. 경영학 박사이기도 한 조 대표는 1987년 ‘제8회 호국문예’ 당선을 통해 정식 등단한 뒤 1991년 ‘문학세계 신인상’을 받았고, 한국을 빛낸 문인들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7년에는 첫 개인시집인 ‘나무는 뿌리만큼 자란다’를 발표했고 2017년엔 두 번째 개인시집 '시조새 날다'를 출간했다. 조 대표는 "올 여름 무더위보다 더욱 치열했던 삶의 현장을 온 몸으로 겪어내며 가슴 속 한 켠의 불덩이를 시로 표현했다"며 "매사 희망에서 행복으로 귀결됨을 한 걸음씩 실체를 확인해 가고 있는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서울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FETV=유진수 기자] bhc치킨은 여행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 가을여행 bhc치킨 매장 3선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첫 번째 매장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bhc 만인산점으로 이곳은 태조 이성계의 태실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만인산 능선을 따라 조성된 만인산자연휴양림의 휴게소에 입점해 있어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치킨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고 전했다. 만인산자연휴양림에 위치한 bhc 만인산점은 숲과 계곡이 아름답고 등산로와 숲속 자연탐방로가 잘 정비돼 있어 등산객 외에도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bhc 만인산점은 이에 맞춰 아이들이 좋아하는 콜팝과 순살치킨을 비롯해 뿌링클, 맛초킹 등 bhc 인기 메뉴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bhc 만리포점은 태안반도의 만리포 해변에 위치해 있어 서해안의 일몰을 감상하면서 치킨을 즐길 수 명소로 알려져 있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했다. 이곳은 만리포해수욕장이 인접해 바다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붉은 노을과 함께 다양한 bhc치킨, 맥주를 곁들어 하루의 여행을 마치고 여유로운 저녁을 즐기기에 제격이라고 bhc는
[FETV=정해균 기자] LG하우시스는 지인(Z:IN) 벽지제품 4종이 업계 최초로 환경부가 주는 '환경성적표지(EPD)-물발자국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물발자국 인증은 제품 생산·사용 전 과정에서 취수·배출수의 수질 및 소모된 물의 양과 관련, 수자원에 미치는 환경영향을 정량화해 제품에 표시하는 제도다. 이번에 물발자국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지아패브릭과 베스띠, 테라피, 스타일 등 4종이다. 이번에 물발자국 인증을 받음으로써 이들 4종 벽지제품은 자원발자국, 탄소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적 스모그 등 환경성적표지의 7개 환경영향 범주에서 모두 정부의 인증을 받게 됐다. LG하우시스는 건축물에 환경성적표지(EPD)를 획득한 자재를 적용할 경우 녹색건축인증(G-SEED) 평가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물발자국 인증을 마친 벽지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귀봉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상무)은 “LG하우시스는 친환경 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환경 정보 공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왔다”면서 “고객의 건강은 물론 환경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한 친환경 프리미엄
[FETV=정해균 기자]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25일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대학과 학술·연구교류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 체결로 에스원과 성균관대는 시큐리티 응용기술 관련 교류 및 기술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 개발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과 보안기술 관련 분야에서 공동으로 연구 테마를 발굴하고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에스원은 성균관대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IoT 기반의 보안 서비스를 발굴하고 검증해 나가기로 했으며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관련 최신 기술과 연구발표회 등 교류도 진행할 계획이다. 성균관대 정보통신대학는 시큐리티 업계에서 개발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하고 센서 등 보유 기반기술이 기업의 서비스로 연결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일 예정이다. 최윤기 에스원 융합보안연구소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에스원은 시큐리티 선도업체로 IoT 기술을 활용한 첨단 보안 서비스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