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현호 기자]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와 남부 지방은 아침부터, 강원 남부와 충청 남부는 오후에 곳에 따라 가끔 비가 오겠다. 26일부터 비가 내린 제주의 예상 강수량은 28일까지 20∼60㎜이다. 경남(남해안 제외)·전남은 28일까지 5∼40㎜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예보됐다.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고 대체로 청정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제주도와 남해안은 28일까지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피해나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제주도 해상과 남해상, 동해 남부 해상에서도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조심하는 게 좋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각각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동해 0.5∼1.5m, 남해 0.5∼2.0m로 예보됐다.
[FETV=김현호 기자] 포스코가 임직원 급여 1% 기부금으로 포항, 광양지역 아동들을 위한‘1%나눔 아트스쿨’을 운영한다. 1%나눔 아트스쿨은 포스코 1% 나눔재단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공동 기획해 런칭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측은 예술을 매개로 ‘체험’, ‘소통’, ‘참여’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경영이념‘기업시민’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고 전했다. 포항과 광양의 총 76개 지역아동센터 1030여명 아동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시작된다. 2013년에 설립된 비영리재단 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 1%를 자원으로 미래세대,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1%나눔 아트스쿨은 공예, 무용, 문학, 미술, 사물놀이, 음악놀이, 일러스트레이션, 합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6개월간 총 1520시간 교육이 진행된다. 교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과 창작 활동을 하면서 아동들의 정서 안정, 협동심 및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 제고에 효과가 클 것으로 지역아동센터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1%나눔 아트스쿨은 예술 강사를 아동교육과 예술
[FETV=김현호 기자] GS건설의 자이(Xi)가 아파트 브랜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중 최초로 구독자 20만명을 돌파했다. 건설사중 구독자에서 자이(Xi)가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GS건설에서 운영 중인 SNS 채널은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포스트, TV) 카카오(스토리, 플러스친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이다. 특히 자이가 주력하는 채널은 유튜브로 구독자가 5만여명에 달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자이 SNS 채널은 철저하게 고객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제공에 있다. 건설회사라는 특성을 살려 부동산 전문 채널로 전문화하고 자체 보유 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인 정보를 실생활에 밀착해 전달함으로써 신뢰를 얻었기 때문이다. 실제 자이의 유튜브 채널은 세미나∙강연 등을 통해야만 만날 수 있는 인기 강사, 교수,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들 초빙, 투자 노하우와 실제 부동산 시장 환경 및 전망까지 폭 넓게 짚었다. 특히 분양 현장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양소장이 직접 나와 자료화면과 함께 현장의 장점이나 주의점, 가치 등을 설명하며 현장감을 높였다. GS건설 관계자는 “주택을 구입하는 수요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자
[FETV=김현호 기자] 목요일인 26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오는 28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20∼60㎜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8.1도, 인천 19.1도, 수원 18.5도, 춘천 15.8도, 강릉 16.3도, 청주 18.2도, 대전 17.6도, 전주 18.3도, 광주 17.7도, 제주 22.2도, 대구 17.6도, 부산 19.2도, 울산 19.3도, 창원 17.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3∼28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까지 밤에는 지표면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면서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내륙 지역은 아침까지 안개가 곳곳에 낄 수 있다. 일부 지역은 가시거리가 1km 미만일 수 있으니 운전할 때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남해안은 이날부터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만조 때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신경 쓰는
[FETV=김현호 기자] ◆'삼바 증거인멸' 삼성 임직원 "자료삭제 인정…분식회계는 아냐"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한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 삼성바이오 자회사 임직원들이 자료 삭제 행위 등을 모두 인정했다. 다만 삼성바이오가 분식회계를 하지 않았다는 입장은 고수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는 25일 삼성전자 임원들과 삼성바이오 관계자들의 증거인멸·증거인멸교사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우리은행, DLS 첫 원금 전액 손실...손실률 98.1% 우리은행이 판매한 독일 국채 금리 연계 파생결합증권(DLS)이 처음으로 원금 전액 손실을 기록했다. 1억을 투자한 투자자들은 이 상품의 금리쿠폰과 수수료 일부에 해당하는 190만원만 돌려받게 됐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26일 만기를 맞는 ‘KB독일금리 연계 전문 사모증권 투자 신탁제 7호(DLS-파생형)’ 상품의 손실률은 98.1%로 확정됐다. 이 상품은 48건 83억원 상당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만기를 맞는 이 상품은 4개월 초단기 만기로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에 연계해 투자됐다. 금리가 -0.6% 밑으로 내려가
[FETV=김현호 기자] 목요일인 26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제주도에서는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큰 일교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남해안에서는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때 저지대 침수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5m로 일겠다.
[FETV=김현호 기자] 제주항공이 9월24일 오후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회 제주항공 마케팅 공모전’에서 장태웅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 유송이 홍익대학교 유송이씨로 구성된 ‘슈퍼맨리턴즈’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무안국제공항과 전라도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장태웅ㆍ유송이씨의 ‘무안사진관’은 전라도 지역 여행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호남지역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시니어들의 여권 사진을 찍어드리자 아이디어로 심사위원과 청중평가단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평가는 심사위원 평가와 함께 50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의 평가를 반영했다. 청중평가단은 본선 진출팀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모바일 즉석 투표 프로그램에 접속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각 팀원 1매), 최우수상에는 상금 200만원과 국제선 왕복항공권(각 팀원 1매), 우수상에는 상금 100만원, 장려상에는 상금 50만원, 특별상에는 상금 50만원과 무안출발 국제선항공권(각 팀원 1매)을 전달했다. 이밖에 대상을 수상한 장태웅씨와 유송이씨에
[FETV=김현호 기자] 현대건설이 ‘Out of Frame’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혁신적인 기업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이번 홍보영상은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실현한다는 내용으로 현대건설의 핵심 기업정신인 ‘도전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담고 있다. 총 5분가량의 영상은 메인 콘셉트를 표현하는 ‘Intro(인트로:도입부)’ 영상으로 시작해 ▲현대건설의 도전정신과 역사를 보여주는 ‘Explorer(익스플로러:도전정신)’ ▲현대건설의 사람과 자연을 생각하는 기업철학을 표현한 ‘Innovator(이노베이터:기업철학)’ ▲현대건설의 첨단 기술력을 표현한 ‘Pioneer(파이오니어:첨단기술)’ ▲현대건설의 비전을 제시한 ‘Outro(아우트로:마무리)’ 등 총 5개의 소주제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의 홍보영상은 ‘Out of Frame’이란 슬로건 그대로 기존 홍보영상의 틀을 파격적으로 깨고 새로운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국내·외 현장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던 기존의 기업영상과는 달리, 시대상을 반영해 속도감 있는 영상편집과 전자음악 기반의 경쾌한 록비트를 활용해 젊고 도전적인 기업 이미지를 전달한다. 또 초현실적 화면구성
[FETV=김현호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24일 베트남 하노이 하이즈엉성 ‘아우 꼬(Au Co)’ 연회장에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훈련생 80명과 강사를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서비스 교육에는 본사에서 서비스컨설팅파트 교관으로 활약하고 있는 임지원 서비스훈련팀 부사무장이 강사로 참여해 ▲글로벌 에티켓 ▲올바른 자세 ▲이미지 메이킹 등 아시아나항공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전파했다. 서비스 특강에 참여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5기 입학생 판띠추후엔씨는 “한국에서 온 현직 승무원으로부터 서비스 교육을 받으니 더욱 집중이 잘 되었고, 강의 시간에 연습한 미소와 자세를 기억하여 수료 후 취업에 꼭 성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베트남-아름다운 교실'은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자립을 위해 아시아나항공, KOICA, 굿피플 3자간 민관협력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 동안 서비스 교육 외에도 ▲회계 ▲컴퓨터 ▲한국어 ▲영어 등의 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첫 시행 이후 약 200여명의 베트남 저소득층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도와
[FETV=김현호 기자] 수요일인 25일 전국이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까지 곳곳에 짙은 안개가 예보됐으며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엔 서리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5.4도, 인천 17.5도, 수원 13.9도, 춘천 14.5도, 강릉 16.3도, 청주 14.1도, 대전 13.7도, 전주 14.5도, 광주 15.4도, 제주 18.6도, 대구 12.7도, 부산 16.2도, 울산 12.5도, 창원 14.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과 일부 경남 남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해 물결이 매우 높게 치면서 해안가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나 시설물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m로 예보됐다. 먼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