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삼립의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이 우동과 온면을 컵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봉지형 제품이 아닌 컵 타입으로 출시돼 물만 부으면 3분 만에 완성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중면을 사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다양한 재료를 더해 국물 맛의 깊이와 완성도를 높였다. ‘광천식 소문난 김우동’은 멸치 육수를 베이스로 50년 전통 김의 명가 광천김 8장과 잘게 부순 완도산 김, 파를 듬뿍 올려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있는 국물을 구현했다. ‘안동식 얼큰 온면’은 고춧가루를 더해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 맛이 특징으로 튀긴 마늘과 파, 흑후추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살렸다. 신제품 2종은 모두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가정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하이면만의 국물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컵 제품으로 기획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한식 면 요리를 하이면만의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안심과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터하우스와 인기 스테이크 부위 3종을 담은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세트’, 깊은 풍미의 엘본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살치살로 구성된 ‘프리미어 스테이크 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안심, 등심, 채끝 3종 구성의 ‘시그니처 스테이크 세트’를 비롯해 부드러운 살치살과 고소하고 쫄깃한 부채살을 함께 담은 ‘스페셜 스테이크 세트’, 빕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 폭립과 훈제 연어를 조합한 ‘베스트 간편식 세트’ 등 다양한 구성으로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담아냈다. 빕스 설 선물세트는 전국 빕스 매장, CJ푸드빌 통합 주문 앱 ‘셰프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배송은 1월 28일부터 2월 9일 예약 지정일에 맞춰 진행된다. 매장 구매 시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사전 문의가 필요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셰프가 엄선한 빕스 스테이크 선물세트는 구성부터 맛의 완성도까지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준비했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에 소중한 분들께 빕스의 맛과 분위기를
[FETV=김선호 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신제품 X.O. 만두 ‘교자 동파육’,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오뚜기는 중식 대표 메뉴를 활용한 프리미엄 만두 신제품을 선보였다. X.O. 만두 시리즈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중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X.O. 딤섬 고기창펀’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게 늘어나는 창펀 피에 100% 국산 돼지고기를 가득 채워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고기와 창펀의 맛을 한층 끌어올리는 특제 간장소스를 더해 조화로운 감칠맛을 완성했다. ‘X.O. 교자 동파육’ 역시 듬뿍 들어간 100% 국산 돼지고기에 짭쪼름한 양념을 더해 대표적인 중식 요리인 동파육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문점 수준의 딤섬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X.O. 만두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재해석해 집에서도 색
[FETV=김선호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며 고객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서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2월 4일 개봉을 앞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 IP를 활용해 급식 이용객들을 위한 특식 메뉴를 출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조선 6대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만큼 소고기미역국과 수제섭산적, 이색전 등 왕에게 올리던 수라상 콘셉트로 메뉴를 구성했다. 특식 메뉴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 및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영화 개봉에 앞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특식 메뉴가 적용되는 10개 점포에서는 즉석 복주머니 뽑기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당첨 인원은 총 510명으로 점포별로 수량은 상이하다.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고객용 모바일 앱인 ‘프레시밀’과 인스타그램에서도 새해 다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2월 2일까지며 당첨자는 2월 3일 발표한다. CJ프레시웨이는 영화와 드라마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하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실속형 대용량 간편식으로 ‘꿔바로우’와 ‘바삭 고추튀김’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꿔바로우’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과 찹쌀가루를 사용해 전문점 수준의 꿔바로우를 맛볼 수 있는 1.3kg의 중식 간편식이다. 특히 특제 소스 3개를 동봉해 집에서 여러 번 나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1만 5980원이다. ‘바삭 고추튀김’은 국내산 통오이고추에 신선한 돼지고기, 두부, 채소 등을 채워 넣은 900g의 튀김류 간편식이다. 가격은 1만 528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신세계푸드 자체 냉동공법을 접목해 장시간 보관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신세계푸드의 이번에 출시한 ‘꿔바로우’, ‘바삭 고추튀김’과 같은 실속형 대용량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한 양을 즐길 수 있는 대용량 또는 묶음형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6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출시한 ‘불고기치즈버거’(6입, 1만 1980원)은 육즙 가득한 불고기 패티, 치즈, 햄, 코울슬로 등 속재료를 풍성하게 넣은 버거 6개를
[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잼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딸기버터쨈’은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앙버터쨈’은 통팥앙금과 버터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담았다. 버터잼 2종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버터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이색적인 맛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진한 핫 초콜릿과 킹스베리로 구성한 프로모션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Chocolat Chaud de SIGNIEL)’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2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프렌치 스타일의 핫 초콜릿 2잔을 비롯해 킹스베리, 바닐라 샹티 크림, 버터 크루아상으로 구성됐다. 킹스베리는 일반 딸기보다 2~3배 큰 크기와 단단한 과육이 특징으로,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국산 품종 딸기다. 생크림의 특유의 고소함과 바닐라 빈의 풍미가 일품인 ‘바닐라 샹티 크림’이 신선한 킹스베리, 크루아상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선사한다. 시그니엘 서울은 겨울 호캉스의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윈터(Taste of Winter)’도 함께 마련했다. 객실 1박과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 세트 구성으로 패키지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2잔을 추가 특전으로 제공한다. 2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투숙 가능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쌀쌀한 겨울, 몸을 녹
[FETV=이건우 기자]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알 분량으로 설계했다. 제품 한 개를 다 먹어도 섭취 당은 2g에 불과하다. 시중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 보다도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30%가 넘는 카카오 함량으로 카카오 특유의 진한 농도감과 쌉쌀한 여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맛을 완성했다. 오리온은 헬시플레저, 저속 노화 등 건강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 실제로 저당 관련 제품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월 선보인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당 함량은 낮으면서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 나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에 대한 부담은 덜면서 카카오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받는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뛰어난 풍미는 물론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란라벨은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론칭 1년이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달성했다. 파란라벨 제품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로 통곡물 호밀빵에 크랜베리와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더해 원료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군을 케이크, 선물, 음료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으며, 생(生) 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을 함유해 호응을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원천 기술과 수십 년간 축적된 제빵·제과 노하우를 바탕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라뽁구리 큰 사발면은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 베이스에 너구리 특유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너구리 브랜드의 상징인 굵은 면발과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시마 모양 어묵, 미역 토핑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이라며, “너구리로 완성한 색다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