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넷마블은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작 MMORPG '뱀피르'에 신규 월드 ‘리델’을 6일 오후 6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리델’은 스트리머가 활동하는 특별 월드로, 총 3개의 서버(리델1, 리델2, 리델3)로 운영된다. 앞서 넷마블은 ‘밀라’, ‘릴리스’, ‘카인’ 등 신규 월드를 연이어 선보이며 이용자 수요에 대응해왔다. 지난 8월 26일 출시된 '뱀피르' 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출시 8시간 만),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출시 9일 만)에 올랐다. 동시접속자 수가 20만명을 돌파하며 초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넷마블은 서버 안정성과 최적화를 강화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규 월드 오픈을 기념해 ‘리델’ 이용자에게는 ▲순수한 혈석 선택 상자 30개 ▲정제된 혈청 묶음 상자 30개 ▲피의 만찬 30개 ▲경험의 혈청 100개 ▲100만 골드 ▲금화의 혈청 100개 등 풍성한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넷마블은 양대 마켓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해 전체 이용자에게 ‘희귀 형상 확정 소환권’, ‘희귀 탈것 확정 소환권’, ‘밤의 향기’와 ‘밤의 성배’ 각 3개, ‘강화 주문서 상자’ 100개, ‘순수한 혈석 선
[FETV=신동현 기자] 시프트업의 모바일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매출 순위를 끌어올렸다. 시프트업은 4일 진행된 업데이트 이후 니케가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한국 9위, 대만 10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니케가 포함된 이벤트 ‘COINS IN RUSH’, 러닝 액션 미니게임, 기간 한정 복각 콘텐츠 등이 추가됐다. 니케는 2022년 글로벌 출시 이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총 8차례 달성했으며 이번 성과로 장기 서비스 IP로서의 저력을 다시 확인했다. 특히 3주년 업데이트를 앞둔 시점에서의 성과라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니케의 장기 흥행 배경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과 글로벌 팬덤 확대를 꼽는다. 시프트업은 업데이트마다 풀 보이스 더빙, 애니메이션, 미니게임 등을 추가해 이용자 경험을 넓혀왔으며 오케스트라 공연, 편의점 협업, 글로벌 행사 참가 등을 통해 팬덤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형석 시프트업 디렉터는 “니케에 대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유저분들께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경험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FETV=신동현 기자] 크래프톤은 ‘마운틴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UBG MOBILE PRO SERIES, 이하 PMPS) 2025 시즌 2’를 9월 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PMPS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공식 프로 리그다. 이번 시즌 총상금은 4000만원 규모로, 우승팀 2500만원, 준우승팀 1000만원, 3위 팀 500만원이 배정됐다. 참가 팀은 ▲파트너 팀 5개 ▲시즌 1 성적 상위 4개 팀 ▲아마추어 대회 ‘PUBG MOBILE OPEN CHALLENGE(PMOC) 2025 시즌 2’에서 선발된 7개 팀 등 총 16개 팀이다. 경기는 5일간의 온라인 서킷 스테이지와 2일간의 오프라인 파이널로 진행된다. 서킷 스테이지는 9월 7일, 13일, 14일, 20일, 21일 오후 3시에 열리며, 매 경기일 총 6매치(론도-에란겔-에란겔-에란겔-미라마-미라마)로 치러진다. 이번 시즌부터는 기존 사녹 대신 신규 맵 ‘론도’가 포함됐다. 서킷 스테이지 상위 3개 팀은 파이널에 누적되는 베네핏 포인트를 획득한다. 파이널은 9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유관중 경기로 열리며, 총 12매치와
[FETV=신동현 기자] 라인게임즈는 니즈게임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UNDECEMBER)’에 신규 시즌 ‘심연의 문’을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높은 난이도의 신규 콘텐츠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새로 추가된 ‘심연의 문’은 사망 시 부활이나 재입장이 불가능한 도전형 콘텐츠로, 보스를 처치해야만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보상에는 해당 콘텐츠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전용 아이템 ‘심연석’과 장비 슬롯 강화 보상이 포함된다. ‘심연석’은 ▲여명 ▲파멸 ▲왜곡 3종으로 구성돼 각각 장비 능력치 증폭, 유물 장비 강화, 스킬 매커니즘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신규 스킬룬 ‘분노의 강타’, ‘독무’와 링크룬 ‘연쇄 고통’이 추가돼 전략적 플레이 방식이 한층 다양해졌다. 시즌 돌입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 전원에게 ‘시즌 프로모션 상자’가 지급되며, 이를 통해 성장 지원 혜택과 신규 초월 유물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및 복귀 이용자에게는 장비·코스튬 소환권 100장이 제공되며 시즌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신규 펫 ‘비올레인’과 부착물 ‘망각의 심연’을 무료로 얻을 수
[FETV=신동현 기자] 펄어비스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해커톤 대회 '딩가딩 프로젝트' 지역 예선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딩가딩 프로젝트’는 “코딩의 가능성을 코딩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세대의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 배양을 목표로 기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코딩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게임 개발 전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 예선은 7월부터 8월까지 강원 속초, 경북 상주, 경남 창원, 전북 군산, 전남 여수, 충북 제천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총 711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팀을 꾸려 게임 기획, 프로그래밍, 아트 등 역할을 나누고 직접 게임 제작 전 과정을 경험했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은 온라인 게임 개발 교육을 지원받고, 오는 11월 21~22일 펄어비스 사옥 ‘홈 원’에서 열리는 파이널 해커톤 대회에 초청된다. 파이널 무대에서는 참가팀이 직접 제작한 게임을 시연하며 사옥 투어와 임직원 멘토링이 병행된다. 이후 공식 심사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FETV=신동현 기자]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에 신규 계승자 ‘얼티밋 루나’를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얼티밋 루나’는 음악을 콘셉트로 다수의 적에게 이동속도·방어력·공격력 감소 효과를 부여하는 고성능 계승자로, 전용 모듈을 통해 원거리 공격과 다양한 전투 조합을 구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가 보유한 계승자 및 조력자·호버 바이크 등을 전시하는 교류 공간 ‘라운지’가 추가됐다. 라운지에서는 계승자들의 대화·연주·그림 그리기 등 상호작용을 즐길 수 있으며, 추후 다른 이용자가 방문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라운지 전용 수집품은 신규 상인 ‘콜렉-T’, ‘에디-T’를 통해 교환 가능하다. 신규 트리거 모듈 3종(폭풍 탄환, 전술 가속, 작열 지대)과 조력자 ‘스노우 스레드독’, 신규 스킨 및 개편된 계승자 ‘레픽’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넥슨은 신규 계승자 출시를 기념해 10월 1일까지 ‘루나와 함께 노래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미션을 완료하면 광자 각인기, 결정화 촉매 등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접속 이벤트를 통해 ‘정밀 이온 가속기’와
[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5일, 미국 개발사 콩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에 인기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데드셀’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래버는 9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데드셀’ 콘셉트를 담은 한정 스티커팩, 스페셜 코스튬, 테마 오브젝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대표적으로 ‘암흑 마법사 베스’ 전용 코스튬 ‘데드셀 죄수 베스’와 함께 ‘역병 의사’, ‘윤’, ‘기사’ 전용 코스튬 및 공용 장비 코스튬이 출시된다. 또 ‘버섯 소년 꼬마 공주’, ‘데드셀 기사’ 등 신규 스티커팩과 부유성 기념물 ‘체력의 샘’ 오브젝트가 추가된다. 컬래버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럭키 룰렛을 통해 ‘데드셀의 프레임’, ‘여왕의 레이피어’, ‘컬래버 마이룸 배경’ 등을 얻을 수 있으며, 18일까지 진행되는 ‘부유성 마블 이벤트’에서는 스태미나 소모 시 ‘선택 소환 컨트롤러’, ‘이면의 각성석’ 등 보상이 제공된다.
[편집자 주] 최근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각 기업에 비상이 걸렸다. 노란봉투법은 노동자의 권리 보장과 기업의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 방지를 핵심으로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쟁의 확산으로 인한 생산성 저하 등 부담이 커진다. FETV가 각 산업별 주요 기업들의 안전사고율, 협력사 구조 등 노동 관련 리스크를 짚어봤다. [FETV=신동현 기자] 노란봉투법 통과는 게임업계에도 적지않은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노조 결성 이후 작년 구조조정 때 갈등을 빚었고 크래프톤은 전년 대비 비정규직 비율이 증가했다. 넷마블과 카카오게임즈도 작년부터 노조를 꾸리면서 노동쟁의 리스크가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 노란봉투법 통과…사용자 범위 확대가 핵심 지난달 24일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사용자’ 범위 확대다. 현행 노동조합법에서 ‘사용자’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업주나 경영자를 뜻했지만, 이제는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주체까지 포함된다. 이에 따라 원청기업, 지주회사, 플랫폼 운영사도 하청·특수고용 노동자의 교섭 대상이 될 수 있으며, 교섭을 거부하면 부당노동행위로 제재를 받는다. 하청노조의
[FETV=신동현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 게임문화축제(GCF 2025)’에 참여해 기부 부스 ‘희망 FUNdi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스는 이달 5일~7일, 13일~14일 총 5일간 열리며 ‘로스트아크’, ‘로드나인’ 등 게임 IP를 활용한 기부 캠페인과 인플루언서 협업 사례를 소개한다. 또 결식 아동과 청소년에게 영양 도시락을 제공하는 ‘한 끼로 채우는 희망’ 캠페인 참여도 독려한다. ‘한 끼로 채우는 희망’은 온라인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며, 기부자는 추첨을 통해 ‘로스트아크’ 장패드·키링 등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조성된 기부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결식아동 5000명 지원에 사용된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부스는 게이머들이 기부를 보다 재미있고 의미 있게 경험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이머와 사회문제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축제 현장에서 ‘로스트아크’,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IP 체험존도 운영한다.
[FETV=신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4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에버소울’에 신규 불사형 정령 ‘페트라(각혼)’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페트라(각혼)’은 기존 인기 정령 ‘페트라’의 또 다른 형태로 잊고 있던 과거를 되찾아 본래의 힘을 드러낸다는 콘셉트를 갖고 있다. 가장 공격력이 높은 아군을 보호하고, 적에게 디버프와 저주 효과를 부여해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데 특화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2일까지 ‘픽업 소환 이벤트’, ‘아르바이트 보상 2배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드보스 ‘베히모스’와 미니게임 ‘에버매치’ 등 신규 콘텐츠도 함께 공개한다. 또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전선 36지역 확장, 아레나 상점 정령 추가 등 다양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에버소울’은 정령술사가 된 이용자가 다양한 정령을 지휘해 적과 맞서 싸우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정령 수집과 성장, 풍부한 이벤트 운영을 통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 정령 ‘페트라(각혼)’과 관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