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손영은 기자] 3일 아시아나항공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을 주 3회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세르더헤이 이슈트반 주한 헝가리 대사 등이 참석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부다페스트 노선 취항을 통해 유럽 주요 거점과의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운항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아시아나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