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현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HEC 지금 이순간’이라는 제목으로 사내 사진공모전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NLB(Next Leader Board, 차세대 리더 보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사진전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뻗어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다양한 모습들을 사진 공모를 통해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9월부터 2개월간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포천, 울산 등 국내현장뿐만 아니라 알제리, 우즈베키스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총 300여점의 사진들이 출품됐다. 현장 전경, 중장비, 현장 주변 풍경, 공사 인력, 임직원 친목모임 등 다양한 주제의 사진들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전사 임직원 투표를 통해 ‘인도네시아 라자만달라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모두 힘을 합쳐 공정을 완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작은 수력 터빈을 설치하고 수동으로 터빈작동여부를 검수하는 과정에서 많은 현장 인력들이 협업해 터빈 축을 돌리는데 성공하는 장면을 역동적으로 사진에 담아내 심사단 및 임직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총 14점의 사진
[FETV=김현호 기자] 월요일인 9일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충남 북부 등에서 곳에 따라 겨울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강원 영서는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도 있겠다. 이렇게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얼어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0.5도, 인천 1도, 수원 -1.6도, 춘천 -4.8도, 강릉 4.8도, 청주 -2.7도, 대전 -3.4도, 전주 -1.5도, 광주 -0.8도, 제주 8.1도, 대구 -3.7도, 부산 4.4도, 울산 1도, 창원 -0.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4∼13도로 전날(3∼12도)보다 조금 높겠다. 대부분 중부지역과 일부 영남지역은 국외 미세먼지 유입과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대구는 '나쁨', 대전과 전북, 부산, 울산, 경북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당분간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동, 일부 경상도와 충북 남부, 전남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강원 산지와 서
[FETV=김현호 기자] 월요일인 9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밤부터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서는 밤부터 곳에 따라 5㎜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도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 영동, 일부 경상도·충북 남부 등에서 대기가 매우 건조할 전망이다. 특히 강원 산지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내린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울 것으로 보인다.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FETV=김현호 기자]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사건과 관련해 법원에서 9일 첫 판결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는 9일 증거인멸 및 교사 혐의로 기소된 삼성전자 재경팀 부사장 이모씨 등 8명의 선고 공판을 연다. 이들은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예상되던 지난해 5월부터 내부 문건 등을 은폐·조작하거나 직접 실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들이 순차적인 지시에 따라 회사 공용서버 등을 공장 마룻바닥에 숨기고 직원 노트북과 휴대전화에서 'JY'(이재용 부회장), 'VIP', '합병' 등의 단어를 검색해 삭제하는 조직적 증거인멸을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10월28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들에 대해 징역 1∼4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기소된 임직원들은 자료 삭제와 은닉 등 사실관계는 대체로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부당한 합병을 통한 경영권 승계 작업을 위해 분식회계를 하거나 이를 감추고자 자료를 삭제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또 이들은 검찰이 주장한 증거인멸 행위와 관련해 삼성바이오의 분식회계는 근거 없는 의혹이라는 입장이다. 증거인멸 행위를 판단할 때는 국가 형사사법 기능이 침해되
[FETV=김윤섭 기자] ◆'타다' 결국 못 타나…'타다 금지법' 국회서 일사천리 일명 '타다 금지법'의 국회 처리가 일사천리로 진행되면서 연내 통과 가능성에 한발 더 다가섰다. 이에 따라 '공유 경제'의 대표 주자로 불렸던 '타다'는 1년6개월의 시한부 운명으로, 사실상 좌초 위기에 놓였다. 6일 정부와 국회,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전날 만장일치로 국토교통위 교통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데 이어 이날 상임위 전체회의까지 무사 통과하면서 연내 처리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그동안 논란이 됐던 '타다'의 법적 운행 근거는 사라진다. 검찰의 기소로 현재 진행 중인 재판의 향후 결과와 무관하게 '불법'으로 규정되기 때문이다. 개정안은 관광 목적으로 11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인 승합차를 빌리는 경우 등에 한해서만 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대여 시간이 6시간 이상이어야 하고, 대여 또는 반납 장소가 공항이거나 항만인 경우로 한정된다. 여기에 국토교통부는 이용자가 항공기나 선박의
[FETV=김현호 기자]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7일 ‘19/20 겨울 시즌’을 시작한다. 개장 당일 드림1(초급)슬로프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순차적으로 총 5개 슬로프를 모두 오픈할 계획으로 제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19/20시즌에는 18/19시즌 3면 슬로프에서 드림Ⅱ(초급), 헤드(중급) 슬로프 2면을 추가로 오픈해 총 5면 슬로프로 스키어들을 맞이한다. 오투리조트는 스키장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장일부터 19일까지는 리프트권을 정상가 대비 최대 64%까지 할인하며 숙박과 연계할 경우 패키지 상품을 통한 추가 가격 할인이 제공된다. 또 쾌적한 여건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주중 하루 최대 1000명까지 스키어들을 수용, 운영하는 슬로프 정원제도 실시한다. 14일부터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튜브형 눈썰매장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2인용 튜브와 3인용 튜브가 추가 운영된다.
[FETV=김윤섭 기자] 토요일인 7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는 새벽부터 오전까지, 서울과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는 낮 한때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우량은 5㎜ 미만, 예상 적설량은 1㎝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9∼0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돼 전날(6일)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와 충남은 '나쁨', 다른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일부 중서부 지역은 국내 생성 미세먼지에 오후부터 국외 미세먼지가 더해져 밤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는 지역은 기온이 낮아져 도로가 얼어붙을 것으로 예상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당분간 서울, 경기 북부와 강원 영동, 경상도 일부 지역과 충북 남부의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0∼4.0m로 예보됐다.
[FETV=김현호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삼성엔지니어링이 5일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하여 파트너스 데이(Partners’ Day)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 리더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00여명의 파트너사 관계자와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최영우 삼성물산 전무는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도 국내외 공사들을 잘 수행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함께 좋은 결실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FETV=김현호 기자] 광화문 디타워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6일부터 31일까지 ‘광화문 로망 – 디타워가 당신의 로망을 이루어 드립니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 디타워 곳곳에 대형 트리를 비롯한 크리스마스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고, 매장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디타워 매장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에게 스탬프 카드와 스탬프를 증정하며 스탬프 2개를 모으면 100% 당첨 에어볼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에어볼 뽑기를 통해 글래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글래드 라이크 멤버십’을 비롯해 ‘에어팟 프로’, ‘디타워 소호 이용 바우처’ 등 다양한 경품을 5000여 명에게 증정한다. 또 이번 프로모션은 글래드 호텔과의 제휴로 이루어져, 스탬프 카드를 들고 여의도, 마포, 코엑스센터 글래드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방문 시 15% 할인 및 음료 무료 증정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외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디타워 서베이 이벤트 및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서도 글래드 라이크 멤버십과 에어팟 프로를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타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FETV=김윤섭 기자] 금요일인 6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도(평년 -6∼3도)이고, 체감온도는 -16∼-7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평년 기온(5∼12도)보다 낮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부내륙과 일부 경북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은 전날보다 3∼5도 더 떨어지고, 내륙을 중심으로 -12도 이하, 그 밖의 지역에서도 -10도 이하로 떨어져 매우 춥겠다. 다만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영상권으로 회복하면서, 한파특보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서울, 경기북부와 강원도 일부, 경상도와 충북남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그 밖의 지역도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 동해 먼바다는 이날까지 바람이 시속 35∼60km(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