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현호 기자] 삼성전자가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C랩 인사이드'의 5개 우수 과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 C랩 인사이드는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 12월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독립하는 5개 스타트업은 ▲컴퓨터 그래픽(CG) 영상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블록버스터(Blockbuster)' ▲종이 위 글자를 디지털로 변환·관리해주는 '하일러(HYLER)' ▲AI 기반 오답 관리와 추천 문제를 제공하는 '학스비(HAXBY)' ▲인공 햇빛을 생성하는 창문형 조명 '써니파이브(SunnyFive)' ▲자외선 노출량 측정이 가능한 초소형 센서 '루트센서(RootSensor)' 이다. 블록버스터는 초·중급 동영상 제작자가 손쉽게 컴퓨터 그래픽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동영상에 그래픽 효과를 덮어씌우는 기존의 합성 방식이 아닌, 동영상 속 공간을 3차원으로 변환 후 컴퓨터 그래픽을 추가해 입체적인 3D 효과 표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하일러는 종이 위 글자를 디지털로 관리해주는 스마트 형광펜이다. 원하는 글자에 밑줄
[FETV=김창수 기자] ■대한항공, 국내선 탑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한항공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18일 부터 국내선 탑승객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다. 대한항공의 국내선 마스크 착용 의무화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 중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권고에 따른 것이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역시 항공기 탑승객과 승무원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해외항공사들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 국내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기내에서는 물론 탑승 수속부터 탑승구 대기 및 탑승 등 비행 출발 이전 과정에서도 마스크 또는 적절한 안면 가리개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근거해 24개월 미만의 유아,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제거하기 어려운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사람 등의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에 예외를 두기로 했다. ■11번가-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위드스토리’ 기부 캠페인 실시 11번가는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고객들의 착한소비를 돕는 ‘세이브위드스토리’ 기부 행사
[FETV=김현호 기자] 경찰이 15일 오전부터 서울 중구에 있는 LG 서울역 빌딩에 압수수색을 진행 하고 있다. 서울역 빌딩은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인사팀이 있는 곳이다. 경찰은 채용비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ETV=김현호 기자] LG전자가 15일, 협력사의 안전(安全)을 상생(相生)의 중요한 축으로 삼고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며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LG전자는 최근 협력사가 화재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화기작업사전공지제’를 ‘화기작업사전신고의무제’로 변경했다. 협력사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 제도는 협력사에서 용접, 용단 등 화기를 사용해 작업 하기 전 LG전자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협력사가 예정된 작업을 하기 전에 안전상태를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사전 체크리스트를 전달했다. 현장에는 불티가 튀지 않도록 막는 방지커버, 소방장비 등을 설치하고 화기공사 지원을 위한 LG전자 전문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안전하게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매년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사업장 내부에 화재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 소방, 안전, 전기, 화학물질 등 6개 영역으로 구분해 점검이 이뤄진다. 점검 대상은 ▲전기콘센트, 소화기, 소화전 등의 관리 상태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과부하 및 과전류 여부 ▲가스누출 여부 ▲설비안전장치 상태 ▲
[FETV=김창수 기자] 토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경상동해안, 제주도에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많은 곳 120㎜ 이상), 전남·전북서해안·경남 30∼80㎜(많은 곳 120㎜ 이상), 중부지방·전북(서해안 제외)·경북 10∼50㎜다. 16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1.5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FETV=김창수 기자] 스승의 날이자 금요일인 15일은 전국에 비가 내려 출근길 우산을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북동진하는 저기압에 동반된 비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새벽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제주도 30∼80㎜(제주도 남부와 산지·전남 남해안 120㎜ 이상), 중부지방 5∼40㎜다. 특히 지형에 의해 비 구름대가 더욱 발달하는 제주와 일부 남해안에는 한때 시간당 30㎜ 이상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또 대부분 해안과 제주도는에서 바람이 시속 30~45km로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은 살펴보면 △서울 12도 △인천 14도 △춘천 9도 △강릉 19도 △대전 12도 △대구 13도 △부산 15도 △전주 2도 △광주 13도 △제주 1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1도 △춘천 26도 △강릉 28도 △대전 27도 △대구 27도 △부산 23도 △전주 27도 △
[FETV=김창수 기자] ■기아자동차, 대형버스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 사전예약 기아자동차가 14일, 대형버스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Super Premium)’의 내외장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기아차는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의 내외장 디자인을 대폭 개선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차별화 된 고급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버스 전면부는 차량 상단의 마커램프와 하단의 헤드램프가 수직구조 형상으로 연결되고 차체와 앞면 유리 사이의 ‘V’라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차체의 웅장함을 강조하면서 그랜버드만의 독특한 디자인 정체성을 나타냈다. 또 차량 전반에 공기 역학적인 에어로 다이내믹 외장디자인을 적용해 공력 성능 개선에 힘썼다. ■OK저축은행 "코로나19 피해 고객 지원 끝까지 최선" OK저축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직격탄을 입은 소상공인 등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지원책은 ▲코로나19 극복키트(마스크·손소독제) 5000개 제공 ▲항균필름(접촉 감염 방지) 지원 ▲착한 소비(영업점·본점 인근 요식업 선결제) 전개 ▲소상공인 대상 자영업 컨설팅 및 사업장 업그레이드 지원 ▲화훼농가 지
[FETV=김현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14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필요에 초점을 둔 현장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코로나19 감염환자 집중관리의료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의료원과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 15일부터 고영양식 도시락을, 11일부터는 더위 해소 간식세트를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락과 간식은 최대 3개월까지 주중에 매일 지원되며 의사와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의 의료진뿐 아니라 행정직원 등의 현장 지원인력에도 제공된다. 현대차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있으며 의료진 개개인의 건강 증진과 피로회복이 가장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에 따라 지원품목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현장 의료진들과 지원인력들이 현재도 식사시간을 제대로 가지기 어렵다는 의견에 따라 고영양의 도시락 세트를 마련했다. 또 더위와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도 대구·경북지역 확진자 급증으로 현장 의료진들의 피로가 누적돼 건강이 우려스럽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 지역 병원 11개
[FETV=김현호 기자]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지난해 10월21일부터 올해 3월31일까지 진행된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6회 LS트랙터 사진·UCC 공모전’ 시상식은 1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LS엠트론 하이테크센터에서 진행되며 김연수 LS엠트론 사장을 비롯해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모전은 ‘젊음이 그리는 농촌, 청춘이 꿈꾸는 LS트랙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사진 부문에서는 1246점 UCC 부문에서는 26점이 응모됐다. 총 상금 1300만원이며 사진 부문에서는 신규호씨가 ‘배추부자’ 작품으로 영예의 대상을 받을 예정이다. 상금은 300만원이다. 최우수상은 노상권씨가 ‘사랑을 그대에게’, 송현준씨가 ‘기지개를 펴다’ 작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UCC 부문에서는 이문상씨 외 2인(박찬홍·이상학) ‘백문이불여일견’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농촌과 젊음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을 깨고 청춘이 그리는 농촌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며 “수상자 전원
[FETV=김창수 기자] 금요일인 15일은 새벽에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제주도 30∼80㎜(제주도 남부와 산지·전남 남해안 120㎜ 이상), 중부지방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전날(22∼28도)보다 다소 떨어지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는 청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부분 해안과 제주도는 바람이 시속 30~45k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1∼2.5m, 남해 1∼4m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