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황준호<사진> 대표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다올투자증권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사내이사 임재택 신규 선임의 건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당초 다올투자증권은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과 황준호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었다. 임 대표는 다올투자증권의 새 대표가 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14일 임 대표가 돌연 한양증권 대표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해당 안건이 철회됐다. 이에 다올투자증권은 이 회장과 황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건만 주주총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주주총회 이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되는 절차를 거쳐 비로소 결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임종현 기자]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문창환<사진>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선임됐다. IBK캐피탈은 지난 14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문창환 전 부행장을 IBK캐피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문창환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IBK캐피탈의 더 탄탄한 그리고 단단한 성장’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업계 최상위권으로의 한 단계 더 도약 ▲Co-work(내부 협력 및 그룹간 시너지) ▲일할 맛이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 등을 경영방침으로 내걸었다. 한편 문 대표는 천안 북일고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했다. 이후 남중지역본부장, 경서지역본부장, 디지털그룹장, 경영전략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36년간 금융․경제 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FETV=임종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0일 디지털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이(My)세미나를 여의도 본사 TP타워 신한웨이(way)홀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My세미나는 신한투자증권 우수고객 중 100명을 초청해 진행된다. 신한투자증권 윤창용 리서치센터장과 이선엽 영업부 이사의 증권시황과 투자 강의, 세무와 부동산 분야 전문가들의 일대일 대면 상담 등 더욱 심층적인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My세미나는 신한투자증권의 디지털우수고객 케어 서비스인 ‘신한 MyPB멤버스’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다. ‘투자는 공부다’라는 모토로 주식‧부동산‧세무 등 다양한 주제의 수준 높은 세미나를 매월 3차례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8회 차 진행 됐으며, 매 회차 1000명 이상, 누적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진근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신한투자증권 이용고객의 성공투자를 위해 다양한 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ETV=임종현 기자] KB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출범을 기념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넥스트레이드 거래소 출범으로 투자자들은 국내 주식시장에서 기존의 정규거래 시간 외에도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에서 유연한 거래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고, 더불어 글로벌 경제뉴스나 기업 실적 발표 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 KB증권은 새로운 거래환경에서 투자자들의 활발한 투자활동을 지원하고자 국내 거주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과 프리마켓에서 거래한 누적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국내주식쿠폰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1000만원 이상∼5000만원(1000명) ▲ 5000만원 이상∼1억원 미만(500명) ▲1억원 이상∼10억원 미만(50명) ▲10억원 이상(10명) 등을 거래한 고객에게 국내주식쿠폰 5만원부터 최대 10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1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KB M-able(마블)'에 오픈할 예정인 '스탁브리핑' 페이지를 방문한
[FETV=임종현 기자] 교보증권이 자문형 랩어카운트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랩어카운트는 증권사가 고객과 투자 일임계약을 맺고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고객 자산을 운용하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다. 교보 IM글로벌우량주 랩은 IM캐피탈파트너스의 포트폴리오 자문을 활용해 교보증권에서 운용한다. 이 상품은 미국 등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국가를 중심으로 시장 지배력을 갖고 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15개 내외 우량한 글로벌 해외주식 및 관련 상장시주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며 중장기적인 성과를 추구한다. 조성호 교보증권 자산관리부문장은 “최근 고액자산가들 중심으로 미국 등 글로벌 우량주에 자산을 배분해 장기투자 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분산 투자가 불확실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 이상이며 운용보수와 성과보수가 발생한다. 투자자산의 가격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FETV=임종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일 기준 일본 엔화 RP(환매조건부채권) 잔고가 500억엔(한화 약 4950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 지난해 출시된 미래에셋증권의 엔화 RP 상품은 단기 자금 운용처를 필요로 하는 법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를 기록하며 잔고를 확대해왔다. 최근 엔화 대비 원화 환율이 900원 후반대에 근접하는 등 엔화 강세 흐름이 두드러지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수시형 RP는 세전 연 0.15%, 약정형 RP는 세전 연 0.20%~0.25%(개인·법인, 기준일 2025. 3. 11)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엔화뿐 아니라 달러, 유로, 위안 등 4대 주요 통화에 대한 RP 상품을 완비했다. 또한 이들 통화로 표시된 외화 예탁금에 대해 자동으로 RP를 매매해 주는 ‘자동매수형 RP’ 서비스도 지원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국 증시가 조정기를 보이고 중국과 유럽 증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위안화 및 유로화 RP도 잔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의 다양한 외화 RP 상품이 고객들의 외화 포트폴리오 조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화RP 상품의 만기별 약정수익
◇부장 승진 ▲FICC파생운용부 강철민 ▲채권운용부 강현호 ▲채널개발팀 김민수 ▲인사팀 김수현 ▲AEPX 영업부 김원일 ▲자산전략팀 성연주 ▲APEX패밀리오피스부 송재광 ▲재무관리팀 윤종수 ▲SP Sales부 이권철 ▲미래금융팀 이병수 ▲개발금융부 이흥규 ▲구조화금융부 허문녕 ▲CIS부 황윤태 ▲APEX Private Club 명동 황혜은 ◇ 차장 승진 ▲정보보호팀 강용훈 ▲리스크심사팀 구정화 ▲상품시스템개발팀 김충교 ▲상품시스템개발팀 김태종 ▲디지털전략부 남승연 ▲산업분석팀 박세라 ▲APEX 서면 손미정 ▲Credit Market부 유진용 ▲Equity Sales&Solution부 이병주 ▲ECM1부 이찬희 ▲리스크관리팀 이철웅 ▲APEX 대구 임지훈 ▲리스크심사팀 최철환 ▲헤리티지솔루션부 한수민
[FETV=임종현 기자] 카카오페이는 OECD 국제금융교육주간을 맞아 신용회복위원회와 '군장병 신용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장병 대상 신용교육 사업을 공동 운영하고 금융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청년 신용위기 위험을 해결하기 위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1억원의 기금을 후원해 군장병 대상 신용교육 행사 개최 및 기념품 키트 증정, 맞춤형 신용교육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와 신용회복위원회는 복무환경 변화로 금융서비스 접근성이 높아진 군장병의 신용위기 위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맞춤형 신용교육을 비롯해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을 돕고 금융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장병들에게 신용교육을 지원해 청년 신용위기 위험을 해소하고 건강한 금융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한다"며 "군장병뿐만 아니라 금융교육에서 소외된 청소년, 시니어 등 누구나 이로운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카카오 그룹 상생 슬로건 '더 가깝게, 카카오
[FETV=임종현 기자] The-K예다함(이하 예다함)은 지난 14일 한국교직원공제회 5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최우수 출자회사 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다함은 2009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500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The-K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한국교직원공제회 5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예다함은 지난해 3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한 윤슬 상품의 판매 활성화 및 사명 변경과 함께 예다함 WAY 2.0을 선포하는 등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의 발판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출자회사로 선정됐다. 또한 ‘2024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인증 및 수여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5회 지속 획득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도한 대표이사는 “예다함이 최우수 출자회사에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다함은 품격 있는 프리미엄 상조서비스를 통해 상조업계의 기준을 더
[FETV=임종현 기자] 현대카드는 글로벌 페이먼트 사업자인 라인페이(LINE Pay)와 손잡고 현대카드 앱을 통해 대만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카드와 라인페이가 선보이는 이번 서비스는 대만을 방문하는 1200만 현대카드 회원의 결제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만은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편의점, 대형마트, 음식점 등에서 QR 결제가 보편화 돼있어 대만을 방문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현대카드 앱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현대카드 회원이 대만 현지에서 현대카드 앱을 열어 앱카드 탭을 누르면 ‘대만에서 라인페이로 결제’ 메뉴가 나타나는데 이때 화면에 노출되는 QR 또는 바코드를 제시하거나 스캔하면 손쉽게 결제된다. 현대카드는 회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라인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 지도를 함께 지원한다. 현대카드 앱 내 현대카드 앱 똑똑하게 쓰는 법에서 ‘현대카드 X LINE Pay 이용 Tip’을 선택하면 결제 방법 외에도 대만의 핫플레이스나 관광객이 자주 찾는 장소를 확인해 볼 수 있어 대만 여행 계획을 짤 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