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 한 해 TIGER ETF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2025 TIGER ETF 연말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25년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TIGER ETF TOP10'을 대상으로 한다. TIGER ETF는 2021년 11월 이후 현재까지 월말 기준 49개월 연속 개인 투자자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해도 변함없이 TIGER ETF를 사랑해 준 많은 투자자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2025년 TIGER 개인 순매수 TOP10 ETF(2025년 1월 1일~11월 21일)’에는 글로벌 대표 지수부터 AI·반도체·전력·로봇 등 신성장 산업, 금현물 테마까지 다양한 TIGER ETF 라인업이 포함됐다. 대망의 1위는 ‘TIGER 미국S&P500 ETF(360750)’가 차지했다. 해당 ETF의 11월 21일 기준 올해 개인 누적 순매수는 2조 7172억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국내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ETF에 올라있다. 미국 대표지수 ETF의 양대 축인 ‘TIGE
[FETV=이건혁 기자]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은 1일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과 손잡고 변동성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목표전환형 펀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KB 코리아 업앤다운 타겟관리 목표전환형 펀드’는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에 50% 미만, 채권형 ETF에 50% 이상 투자해 국내 주식 시장 상승 시 이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채권 투자에 따른 안정적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펀드는 목표 수익률 플러스(+)7% 달성과 손실제한 마이너스(-)7% 범위 내에서 운용하는 타겟관리 전략을 적용해 시장 등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장 대표지수인 코스피200 지수 중심으로 투자하되(약 30%), 모멘텀이 강한 섹터, 테마 관련 ETF에도 분산 투자해(약 20%) 시장 대비 적극적인 초과 수익을 노린다. 아울러 국내 단기채 관련 ETF 등 우량 채권에 50% 수준으로 투자하면서 안정성을 가져간다. 목표 수익률이 7%에 도달하면 주식 관련 자산을 모두 매도하고 채권 재간접형 펀드로 전환한다. 주식시장 하락으로 펀드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서면 손실 방어를 위해 단계적으로 주식 편입비율을 하향 조정한다.
[FETV=이건혁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종목코드: 0040Y0)과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종목코드: 0040X0) ETF 각각 1주당 각각 200원과 250원의 월 분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연 환산 분배율은 각각 25.23%, 18.75%에 달한다. (분배락 전일(11/26일) 종가 기준) 특히 ‘SOL 팔란티어 미국채커버드콜혼합 ETF’는 국내 상장 49개 커버드콜 ETF 가운데 유일하게 월 분배율 2%대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유지했다.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 ETF 시리즈는 수익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월배당 전략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SOL 팔란티어 커버드콜OTM채권혼합’의 순자산은 상장 당시 80억원에서 7개월 만에 2400억원을 돌파했으며,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도 1335억원을 기록했다. 두 ETF의 합산 순자산은 3335억원에 달한다.(4월 22일~11월 30일, 한국거래소 기준) 신한자산운용 김기덕 퀀트&ETF운용본부장은 “11월 들어 미국 셧다운 장기화와 AI 버블 논란으로 기술주 중심의 강한 조정이 발생하며 팔란티어(PLTR)의 주가도 고점대비 약 30% 하락했다.”
[FETV=이건혁 기자]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이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코빗을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총상금 2000만원 규모의 ‘연말 거래왕 랭킹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1일부터 12월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매주 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주간 단위 랭킹전으로 운영된다. 이벤트는 유동성 공급에 기여하는 회원을 위한 ▲메이커(Maker) 거래왕 리그와 소액 투자자도 행운을 노릴 수 있는 ▲럭키 드로우(Lucky Draw)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메이커 거래왕 리그’는 호가창에 주문을 쌓아 시장 유동성을 높이는 메이커 주문을 대상으로 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거래대금을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다. 특히 이벤트 기간에는 10분 주기로 업데이트되는 리더보드를 통해 자신의 순위와 누적 거래대금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참가자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주간 1위에게는 120만원, 2위 50만원, 3위 20만원 등 상위 30명에게 총 375만원의 상금을 매주 지급한다. 단, 상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주간 메이커 거래대금이 30억 원 이상이어야 하며, 30위
[FETV=이건혁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자사의 ETF∙펀드 플랫폼 ‘FunETF’에서 운영 중인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포트래빗(PortRabbit)’에 연금∙ISA 계좌 기반 포트폴리오 및 비과세 증여 플랜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맞춤형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트래빗’을 선보인 이후 투자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새로운 기능을 연이어 추가하며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본격 진화하는 모양새다. 이번에 추가된 핵심 기능은 연금저축·IRP·ISA 계좌 특성에 맞춰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구현해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들이 해당 계좌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과 효율적인 투자를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사용자는 ‘퇴직연금 모으기’, ‘ISA혜택집중’ 등 원하는 투자 키워드만 선택하면 계좌 유형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규 기능 출시와 함께 ‘포트폴리오 관리’ 메뉴를 통해 수익률 확인 등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해졌다. 자녀에게 비과세 한도 내에서 효율적으로 자산을 이전할 수 있도록 돕는 ‘비과세 증여 플랜’ 역시 함께 공개했다. 혼자서 계산하기 어려운 비과세 증여
[FETV=이건혁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한미넥스트혁신성장 펀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 한미넥스트혁신성장 펀드는 글로벌 혁신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 미국 주식을 선별해 집중 투자한다. 미국 AI 인프라, 디지털 플랫폼, 첨단제조, 미래 금융, 한국 AI 인프라, 한국 신성장, 한국 정책수혜 등 7개의 하위 사모펀드에 재간접 투자하는 공모형 펀드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펀드 운용을 맡는다. 이 펀드는 고객을 선순위로, 한국투자금융지주를 비롯한 계열사를 후순위로 하는 손익차등형 펀드다. 각 하위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15%까지는 후순위 투자자가 손실을 먼저 반영한다. 반대로 하위 펀드에서 이익이 발생하면 수익의 10%까지 선순위, 후순위 투자자가 85:15 비율로 수익배분 하고, 10%를 초과하는 이익부터 선순위와 후순위 투자자가 55:45 비율로 나눠 갖는다. 운용 기간은 3년이나, 만기 전 수익률이 15%에 도달하면 조기상환 한다. 최초 설정 후 1년 내 상환조건에 도달할 경우는 최소 보유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조기 상환 가능하며, 1년 이후 상
〈인사〉교보증권 ◆ 승진 〈지점장〉 △ 여의도지점 김백준 △ 서초금융센터 안남희 △ 분당지점 이기준 △ 안산지점 박민규 △ 대구금융센터 황성훈 ◆ 이동 〈지점장〉 △ 여의중앙금융센터 임주희 △ 영업부 허승욱 △ 명동지점 정완종 △ 사당동지점 김현석 △ 일산지점 김상균 △ 부평지점 조일구 △ 서문지점 이용민
[FETV=이건혁 기자] 액티브 ETF에 적용되는 상관계수 규제 완화 요구가 수년째 이어지고 있다. 투자업계에서는 “전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규제”라며 완화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다만 ETF(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라는 상품이 본질적으로 지수와의 연동성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규제를 손보려면 투자자 보호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액티브 ETF 상관계수 기준을 낮춰달라는 요청이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실제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지난달 25일 개최한 신규 ETF 상장 기념 간담회에서도 관련 규제로 인해 운용상의 자율성과 수익성이 제약된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장은 “전 세계 어디에도 유사한 규제가 없는데 한국에서는 상관계수 0.7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 성과를 제한하고 있다”며 “초과수익을 냈음에도 상관계수 기준을 벗어나면 여러 어려움이 생긴다”고 지적했다. 그는 “당국의 취지 자체는 이해하지만 최소 0.5 수준으로만 낮춰도 다양한 투자 테마나 전략을 보다 적극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업계의 이 같은 요구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
[FETV=이건혁 기자] SK증권이 금현물 거래 온라인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내년 5월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당초 올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투자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6개월 연장을 결정했다. 연초 대비 거래금액은 약 24배로 큰 폭 증가했다. 이벤트는 금현물 거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 혜택을 받고 있는 고객은 이벤트 기간 내 거래 신청을 해지한 뒤 재신청해야 연장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단, 협의 수수료 적용 계좌, 관리자 등록 계좌, 2025년 9월 이전 금현물 거래 이력이 있는 고객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조건은 별도로 없으며, 금현물 거래를 신청하기만 하면 온라인 수수료 0.099%가 자동 적용된다. 실거래 또는 유지 조건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는 점이 특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금현물 거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이벤트를 연장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산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SK증권은 향후 금 관련 투자 정보 제공, 금 실물 인
[FETV=이건혁 기자] KB자산운용(대표이사 김영성)이 차별화된 배당전략을 바탕으로 배당주 펀드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KB자산운용의 배당주 펀드 4종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국내 배당주 펀드 151종 가운데 1~4위를 기록 중이다. 이 기간 각 펀드의 수익률은 △KB연금가치배당 73.71% △KB퇴직연금배당 73.66% △KB지속가능배당청년형소득공제 73.42% △KB액티브배당 73.19%에 달한다.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와 금리·환율 변동 여파로 증시가 큰 폭으로 출렁이는 가운데 배당주는 안정적 현금흐름과 하방 방어력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국내 기업들의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지면서 배당주의 중장기적 투자 매력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KB자산운용은 △고배당·저평가 전략 △배당성향·배당능력 개선 가능성 분석 △저성장 시대 경쟁력 있는 기업 중심의 선별 투자라는 공통된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배당주 펀드를 운용한다. 연금·퇴직연금·청년형·일반 계좌 등 다양한 계좌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폭넓은 고배당 상품 라인업을 갖춘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