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2월 7일(토)부터 2월 16일(월)까지 10일간 전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본판매에서 5만원 미만 ‘가성비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설 대비 30% 확대하는 동시에 고객 취향을 고려한 프리미엄 및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설 과일 선물세트는 전체 물량의 절반을 ‘가성비 세트’로 구성하고, 종류도 지난 설보다 약 2배 늘렸다. 지난 추석 인기를 끌었던 ‘정성담은 혼합과일’세트는 사과, 배, 애플망고 등 국산과 수입과일을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는 고객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5종과 11종에 이어 8종 세트를 추가했으며, 가격은 모두 3만 9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전예약 인기 세트인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과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20입)' 세트도 각각 카드할인과 엘포인트 할인을 통해 사전예약가와 같은 3만 9900원에 선보인다. 수산은 김과 신선한 해산물 세트 중심으로 가성비를 챙길 수 있다. 사전예약 베스트 상품인 롯데마트 단독 상품 ‘대천 곱창김 선물세트 6캔(25g*6캔)’은 본판매에 맞춰 물량을 20% 늘렸으며 사전예약가와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맛과 품질을 강화한 피자 4종을 이마트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피자의 판매량은 최근 3년간 15% 증가했다. 특히 1~2인 가구가 가볍게 즐기기 좋은 중소형(12인치) 피자의 판매량은 대형(18인치) 피자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전체 판매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장세는 고물가가 장기화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1~2인 가구 비중 확대와 함께 단순히 양을 중시하는 소비에서 벗어나 맛과 만족도를 중시하는 소비성향이 강화되고 있는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신세계푸드는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15인치 피자로 전면 리뉴얼해 선보였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된 이마트 피자는 총 4종이다. 불고기와 리코타 치즈를 풍성하게 올린 ‘불고기 리코타 치즈 피자(1만 5980원)’, 다채로운 4가지 육류 토핑과 양파, 피망, 양송이 등 야채 토핑이 조화로운 ‘콤비네이션 디럭스 피자(1만 4980원)’, 두 가지 스타일의 페퍼로니를 올린 클래식한 ‘더블 페퍼로니 피자(1만 3980원
[FETV=이건우 기자] SSG닷컴이 새해 대형 스포츠 이벤트 및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11일까지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동계 국제 스포츠 대회를 맞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먹거리 행사를 전개한다. 냉동만두, 과자, 논알콜 맥주, 음료 등 간식류는 1+1 행사로 준비했다. 주류와 어울리는 과일, 샐러드, 견과류는 최대 50% 할인한다. 밸런타인데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허쉬, 린트, 페레로로쉐, 킨더, 트윅스 등 초콜릿 300여종을 특가로 선보인다. 쓱닷컴과 이마트가 공동 기획한 디저트 ‘두바이스타일 쫀득볼(55g, 3980원)’은 쓱세븐클럽 회원에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SSG닷컴은 행사 기간 매일 1회 참여 가능한 ‘행운의 선물상자’ 무작위 추첨 이벤트를 통해 최대 1만원의 장바구니 할인 쿠폰 또는 최대 5천원의 장보기 지원금을 증정한다. 100% 당첨이 보장되는 이벤트로, 당첨된 쿠폰 및 장보기 지원금은 쓱배송 상품 구매 시 즉시 사용 가능하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 청구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재은 SSG닷컴 영업마케팅팀장은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
[FETV=이건우 기자] 신신제약이 주력 제품 첩부제(파스류)의 수요 증가로 공장가동률이 98%에 도달하면서 생산설비 증설 방안 검토에 나섰다. 세종공장을 건립해 2019년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지만 이 또한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최근 신신제약은 2025년에 연간 매출 1137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9%, 56.6%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이 이뤄졌고 이에 따라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생산 효율성이 향상됐기 때문이다. 신신제약 측은 제조 설비 자동화와 공정 개선으로 원가율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제조 자동화와 공정 개선 등은 세종공장 가동이 본격화된 2019년부터 이뤄졌다. 신신제약의 주력 제품인 파스류 '카타플라스마'는 과거 안산 공장에서 생산됐다. 세종 공장이 가동되기 이전인 2019년 안성 공장의 첩부제(파스류) 평균 가동률은 146%에 달했다. 수치적으로 생산능력을 초과해 제품을 제조·생산하고 있었다는 의미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세종 공장을 건립했다. 이 과정에서 원가율 하락을 위해 제조
[FETV=이건우 기자] APR이 지난해 매출1조5273억원, 영업이익365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11%, 영업이익은 198%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 별도로는 연결기준 매출액 5476억원, 영업이익은 1301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124%, 228% 상승하며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APR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며 사상 최대치의 연간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4분기 해외 매출액은 47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 성장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87%까지 확대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화장품 부문은 4분기 매출액 412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5% 성장했다. 베스트셀러 포트폴리오 확장과 함께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메디큐브 브랜드 수요가 확대되며 연간 화장품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뷰티 디바이스 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4분기 매출액은 1229억원, 연간 매출액은 4070억원이다. 글로벌 판매 지역과
[FETV=이건우 기자]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부터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년간 창작자의 성장을 지원해 온 여정을 관객과 나누고자 ‘드림 투 스테이지(DREAM TO STAGE)’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이하 콘서트 시리즈)는 창작자와 관객의 첫 만남이 이뤄졌던 CJ아지트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 시리즈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스토리업: 컬처 토크’로 구성됐다. 콘서트 시리즈 포문을 여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이틀간 진행되며 ‘스테이지업’을 통해 발굴된 주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25일에는 뮤지컬 ‘홍련’, ‘판’, ‘풍월주’가, 26일에는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랑가’, ‘로빈’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각 작품 대표 넘버와 함께 작품 개발 과정,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토크 결합 형식으로 진행되며 유명 뮤지컬 배우가 히든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어서 3월부터 두 달간 ‘튠업: 라이브 스테이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의 인기에 힘입어 판매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0일부터 매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각 1개 매장에서 100세트씩 총 200세트의 ‘두초크’를 판매하고 있다. 출시 첫날 이마트 용산점과 트레이더스 구월점에서는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됐으며, 특히 트레이더스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개점 시간에 맞춰 ‘두초크’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다. 판매 호조의 원인으로는 합리적인 가격, 풍성한 양, 부담 없는 달콤함이 꼽힌다. ‘두초크’는 2개입(이마트) 8980원, 3개입(트레이더스) 1만 2980원으로, 개당 약 4300~4500원 수준이다. 또한 버터 크루아상의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바삭한 카다이프의 크런치한 식감이 조화를 이뤄 여러 번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판매 확대를 해달라는 고객들의 요청이 이어졌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두초크’ 판매 물량을 확대한다. 오는 5일부터는 이마트 1개, 트레이더스 2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1인 1
[FETV=이건우 기자]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더마 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지속해 오며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연구 기반 위에서 탄생한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에스트라의 철학을 집약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해 왔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 1월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기록하며 국내 크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 사용 전 대비 2배 보습, 단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120시간 보습 지속 등 탁월한 제품 효능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모두 사용하기 좋은 국민 장벽 보습 크림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에스트라는 이번 의미 있는 성과를
[FETV=이건우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4년 태교 여행 패키지를 처음으로 출시했고 해당 패키지가 예비 부모 고객에게 호응을 얻자 임신 축하 선물과 패키지 혜택 등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태교여행은 뱃속의 태아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최근 임산부라면 한 번쯤 고민해보았을 만큼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잡았다. 일반적인 여행과는 달리 태아와 산모의 건강상태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신라호텔은 도심 속 위치해 교통이 용이하며, 별도의 이동 없이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품격있는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태교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컨셉으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에게 증정되는 선물 세트는 오직 태교 패키지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들로 구성했다.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와 양말, 속싸개 구성의 ‘신라베어 태교 선물 세트’, △턱받이를 한 신라베어 키링 포 맘(For Mom) 에디션이 포함된 미니 에코백 세
[FETV=이건우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글로벌 캐릭터 ‘헬로키티’와의 2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헬로키티와의 2차 협업은 ‘레이어드’ 트렌드 속에서 급부상한 ‘프릴백(Frill Bag)’을 중심으로 총 10여 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독특한 주름 장식이 특징인 프릴백은 아떼 바네사브루노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상징하는 라인으로, 이번 협업에서는 헬로키티의 친숙한 캐릭터 요소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핵심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르봉백에 이은 2차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 중심의 협업 구조화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도 협업 아이템을 단발성 화제 상품이 아닌,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 가능한 라인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서 프릴백은 편안한 저지 소재와 포멀한 스트라이프 패턴 원단으로 재해석됐다. 저지 소재를 활용한 프릴백에는 빅 사이즈 헬로키티 자수를 적용해 캐주얼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광택감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프릴백에는 프릴 끝단에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을 더하고, 헬로키티 얼굴 모양의 참 장식을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