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감염병혁신연합(CEPI),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관한 ‘Korea 100Day Mission Tabletop Exercise(한국 100일 미션 도상훈련)’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상훈련은 미래 팬데믹 발생을 가정해 백신 개발부터 허가, 생산, 공급까지 전 과정을 100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지를 시나리오 기반으로 검증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제기구, 백신 제조사 간 의사결정 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실제 팬데믹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응 지연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GC녹십자는 mRNA 의약품 개발의 전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제조사로 참여해, 자사 mRNA 플랫폼을 활용한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팬데믹 상황 시 임상 및 허가 절차의 탄력적 적용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회사 측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GC녹십자는 이번 도상훈련을 통해 증명된 자사의 백신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국제기구와의
[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12일(목),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 곡물 스낵 ‘씬크리스피 뻥칩(95g)’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씬크리스피 뻥칩(95g)’은 기존의 두툼한 뻥튀기와 달리 약 1mm 수준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기름에 튀기는 대신 굽는 방식을 적용했음에도 얇은 단면으로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바삭바삭한 식감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취식이 간편한 것은 물론, 요거트나 아이스크림에 곁들여 먹는 디저트 토핑 등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하기에도 용이하다. 원물 구성 역시 이색 통곡물을 활용해 차별화했다. ‘씬크리스피 파로 뻥칩(95g)’은 저당 수요를 반영해 고대 곡물로 각광받는 ‘파로’를 50% 함유하고, ‘씬크리스피 블랙보리 뻥칩(95g)’은 검정보리·검정찰현미 등 100% 국산 잡곡만을 사용해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두 제품 모두 고단백·고식이섬유 영양 설계를 바탕으로 개발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일상 간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2일(목)부터 25일(수)까지 롯데마트와 슈퍼 전 점에서 ‘씬크리스피 뻥칩(95g)’ 2종을 행사가 3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는 명절 당일인 2월 17일(수)까지 피코크의 제수용 간편식을 10~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설날 많이 찾는 육수, 떡국떡과 같은 떡국 재료부터, 전류, 튀김 등 제사 음식과 식혜 등 전통 후식까지 약 50가지로 다양하다. 대표 상품으로 ‘피코크 떡국떡(1.4kg)’, ‘피코크 이천쌀떡국떡(700g)’을 행사카드 결제 시 각각 20% 할인한 3984원, 5184원에, ‘피코크 한우사골육수(1kg)’와 ‘피코크 진한 양지육수(500g)’는 10% 할인해 각각 5382원, 3582원에 판매한다. 물가부담 낮추기 위한 새로운 상품도 선보인다. ‘피코크 떡갈비(900g)’와 피코크 너비아니(1.1kg)’는 용량을 각각 기존 450g, 550g에서 2배씩 늘린 상품으로 행사가 기준 각각 11984원, 11184원이다. 기존 일반 용량 상품 대비 100g 당 25~30% 가량 저렴하다. 또한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행사상품을 2만 5천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상품권을 증정해 다양한 상품을 구매하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12일(목)부
[FETV=이건우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품탄소발자국(PCF) 시스템에 대한 제3자 검증을 완료하고 ESG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소재 본사에서 PCF 시스템 제3자 검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검증은 노르웨이 소재 글로벌 인증기관 DNV(Det Norske Veritas)가 수행했다. DNV는 에너지, 제조, 바이오, 해양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제 표준에 기반한 품질·환경·안전 관련 검증 및 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수여식에는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 이장섭 DNV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DNV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PCF 시스템이 의약품 생산 전 과정에서 에너지 및 원부자재 사용, 폐기물·폐수 배출 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하게 산정하고 있음이 입증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PCF 시스템은 제품 탄소발자국 정량화 및 보고 원칙을 규정한 국제 표준 'ISO 14067'과 영국표준협회(BSI)의 제품 전 생애주기 탄소발자국 산정 프레임워크 'PAS 2050'의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했다. 최근 글로벌 주요 고객사들은 PCF를 탄소중립 이
[FETV=이건우 기자] CJ제일제당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코리아하우스(Korea House)’에 ‘비비고 존(bibigo Zone)’을 열고 방문객들에게 K-푸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CJ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의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만들어져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함께 K-푸드와 K-컬처 등을 알리는 ‘국가 홍보관’ 역할을 한다. CJ제일제당은 야외 테니스코트에 마련된 ‘K-컬처 존’에 서울의 한강변 편의점을 모티프로 부스를 열고, 현장에서 비비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는 방문객에게 유럽 현지에서 판매중인 ‘비비고 볶음면’ 2종(K-BBQ맛, 김치맛)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부스를 방문하는 현지 소비자들과 유통채널 바이어들이 볼 수 있도록 만두, 치킨, 김, 떡볶이, 김치 등 다양한 비비고 제품을 함께 선보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유통채널 신규 입점도 모색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비비고와 K-푸드를 선보일 수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과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설을 보내는 ‘혼설족’을 겨냥한 ‘K명절 풀옵션 한판’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K명절 풀옵션 한판’도시락(6900원)은 너비아니, 간장불고기, 모둠전(김치전, 해물파전, 오색모둠전, 동그랑땡), 미니전병, 당근잡채, 삼색나물(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총 12가지 반찬으로 푸짐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명절 풀옵션 한판’이라는 상품명처럼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대표 음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번거로운 준비 없이도 명절 음식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24 FF팀 유영민MD는 “이번 ‘K-명절 풀옵션 한판’은 혼설족은 물론 간편하게 명절 음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너비아니, 모둠전 등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대표 음식을 도시락 하나에 담아, 고물가 시대에도 부담 없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CU는 다양한 명절 음식을 담은 간편식 출시와 함께 계란, 떡국 떡, 만두 등 설 명절 관련 상품을 대상으로 알뜰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8일 밝혔다. CU가 오는 10일 선보이는 설 간편식은 8찬 도시락 정식과 7가지 전 세트 2종이다. ‘새해 복 많이 드시락’(6500원)은 돼지갈비 양념구이, 전, 나물 등 다양한 설 명절 대표 반찬으로 풍성하게 채운 8찬 정식 도시락이다. 고향에 내려가기 어려운 1인 가구도 간편하게 설 명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오징어 튀김, 고구마 튀김, 김치전, 부추전, 깻잎전, 오색산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전’(5900원)은 오징어 튀김, 김치전, 동그랑땡, 오색산적 등 7가지 전을 풍성하게 담아낸 단품 요리다.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전을 부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제사나 성묘 등에도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CU는 설 연휴 기간 언제 어디서든 명절 먹을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설 명절 상품 프로모션’을 이달 말일까지 전개한다. 명절 시즌 수요가 높은 냉동 만두, 냉동 파전, 쌀 떡국 떡, 두부 등에 대해 최대 1+1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명족’을 위한 명절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설을 맞아 오는 10일 새롭게 선보이는 명절 도시락은 ‘기운한상도시락(6,900원)’이다. 쫀득한 알떡스테이크와 소불고기, 모둠전을 메인으로 구성하고 가정식 잡채와 각종 나물을 더해 총 11가지 반찬으로 구성했다. 명절 상차림의 핵심 메뉴들을 한 도시락에 담아내 혼자서도 든든하고 풍성한 설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기운한상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해당 도시락 구매 시 ‘장인라면 얼큰한맛(2,800원)’을 무료 증정해 명절 연휴 동안 더욱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혼명족들이 다양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도록 세븐일레븐 베스트 도시락 6종에 대한 음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한도초과 고민할 필요없는 도시락’, ‘7찬 도시락’, ‘고기(肉)올인원 도시락’, ‘반반제육&쏘야 도시락’, ‘뷔페한상 11찬 도시락’, ‘고기(肉)맥시멈 도시락’이며, 이달 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칠성사이다 제로 310ml 또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春節)을 맞아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대표적인 K-굿즈로 주목받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MU:Z)’ 감사품 증정 이벤트를 2월 13일(금)부터 3월 3일(화)까지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부산본점에서 당일 합산 30만 원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한국 전통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라의 미소 소스볼 세트’를 점별 선착순 증정한다. 더불어 해당 기간 중 롯데백화점 샤오홍슈 계정을 팔로우한 뒤 본점 택스리펀 데스크를 방문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오설록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체험형 뷰티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 K-POP과 K-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 아이돌과 배우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직접 구매하려는, 중국에서 이른바 ‘판취안(饭圈)’으로 불리는 팬덤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해 롯데백화점 본점 기준 중국인 고객의 뷰티관 매출은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중국 대표 SNS인 샤오홍슈 내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