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촉촉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스타일의 마르게리따 피자다. ▲‘페퍼로니 살시챠’는 매콤한 페퍼로니와 이탈리아식 다진 고기 살시챠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강조했다. ▲‘5 포르마지오’는 모짜렐라, 에멘탈, 체다, 고다, 파슬리 펄 치즈 등 총 5가지 치즈를 사용해 풍부한 치즈 맛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피자 이딸리아나는 핫플레이스 이태리 피자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품질과 콘셉트의 제품으로 냉동피자 시장에
[FETV=이건우 기자] 대상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SMTS(Supermarket Trade Show)’는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1967년부터 매년 주최해온 대표 유통 박람회다. 올해는 16개국의 2,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일본과 글로벌 유통 바이어를 비롯한 7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 대상은 지난 70년 간 조미류와 장류, 김치, 소스, 가공식품 등에서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대상은 첫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효 기술 기반의 장류와 김치 제품을 필두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일본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대상 부스에서는 세계 3대 발효 전문 기업으로서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No.1*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와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푸드(O’food)’의 주력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는 오는 12일부터 살사 소스를 활용한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추가로 선보이며 가성비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는 매운 맛을 즐기는 먹거리 트렌드에 맞춰 매콤한 할라피뇨와 산뜻한 토마토 살사로 이국적인 매콤함을 살린 메뉴다. 불맛 가득한 더블 패티에 고소한 치즈, 할라피뇨, 토마토 살사 소스, 양파, 양상추 등 다양한 토핑이 더해져 묵직한 고기 맛과 살사 특유의 풍미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단품 4600원, 세트 6500원이다. 노브랜드 버거는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NBB 앱을 통해 신메뉴 구입 고객에게 감자튀김과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세트업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성비 버거 프랜차이즈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가성비 메뉴 ‘NBB 어메이징 더블 살사’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맛과 품질을 갖춘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하림은 ‘The미식(더미식) 요리양념’ 라인업을 확장하며, 고기 요리에 특화된 ‘고기양념’ 3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은 재료 손질과 양념 배합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고기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에 명절 상차림 준비는 간편해지고, 식탁의 완성도는 높아진다. 더미식 고기양념은 명절 대표 메뉴 ‘갈비찜’, 매콤한 맛을 더한 ‘매콤갈비찜',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소불고기’ 3종으로 구성됐다. 앞서 국탕찌개부터 메인 요리와 간식 메뉴까지 아우르는 13종을 선보였던 더미식 요리양념은 이번 신제품 3종을 더해, 총 16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갈비찜’과 ‘소불고기’는 푹 고아낸 사골육수를 바탕으로 간장 양념에 마늘, 양파 등을 넣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로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조리 시간과 방식이 다른 만큼, 메뉴별로 양념의 구성과 비율은 달리했다. 갈비찜은 오래 끓이는 요리에 적합하도록 숙성된 진간장을 사용하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의 비율을 높여 양념이 고기 속까지 빠르게 스며들도록 했다. ‘매콤갈비찜’은 진한 돈골육수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적정 비율로 배합한 고추장 양념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신속한 배송 서비스와 명절 먹거리 집중 편성으로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높인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올해 설을 앞두고 명절 연휴 직전까지 주문한 상품도 제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이 14일(토)까지 구매한 방송 상품(일부 품목 제외)은 명절 전인 15일(일)까지 배송된다. 특히 주 7일 배송을 바탕으로 협력사 출발 상품까지 직접 관리하는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이번 설 배송에 최적화해 적용했으며, 당일 배송과 익일 배송 상품도 확대했다. 또한 배송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배송 문의와 이슈에 대응할 수 있어 고객 편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명절 직전까지 수요가 집중되는 식품 카테고리 편성도 대폭 강화했다. 오는 주말까지 조선호텔의 김치와 갈비탕 등 스테디셀러 간편식부터 시작해 대가족 식사에 어울리는 살치살, 포갈비, LA갈비 등 육류와 망고, 블루베리, 곶감 등 프리미엄 과일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집중 편성해 명절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최적화된 배송 시스템으로 명절 직전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아직 선물이나 명
[FETV=이건우 기자] 남양유업이 지난 10일 ‘세계 뇌전증의 날’을 맞아 한국뇌전증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에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임직원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뇌전증으로 인해 학업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환우의 학업 지속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뇌전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뇌전증의 날’ 취지에 따라 진행됐다. 행사에는 뇌전증 환우와 가족, 보건의료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양유업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한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청소년기부터 뇌전증을 겪으면서도 꾸준한 노력으로 대학에 진학했으며,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와 도전정신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남양유업은 이를 시작으로 매년 임직원 나눔 장학금을 통해 뇌전증 환우의 학업과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남양유업은 이날 현장에서 뇌전증 환아를 위한 세계 최초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 리뉴얼 제품을 소개했다. ‘케토니아’는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하는 케톤 생성 식이요법을 보조하는 영양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중식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와 손잡고 도시락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간편식 5종을 이달 11일(수)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박은영 셰프는 중식 파인다이닝부터 대중적인 메뉴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셰프로, TV 프로그램과 외식 브랜드 운영을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박은영 셰프가 제안하는 ‘친근하고 간편한 중식·퓨전중식’을 콘셉트로, 혼밥은 물론 친구, 동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스타 셰프의 중식 메뉴를 전국 이마트24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대표 상품인 ‘사천식닭갈비정식(6,400원)’은 두반장과 마조유를 사용해 사천식 특유의 매콤함과 향을 살린 도시락으로, 한국인에게 익숙한 닭갈비를 중식 스타일로 풀어냈다. 감칠맛이 풍부한 해선장 소스를 활용한 ‘계선장김밥(3,700원)’은 닭가슴살과 구운마늘, 청경채가 조화를 이루는 중식풍 김밥이며, ‘더빅쿵파오치킨삼각김밥(2,200원)’은 매콤한 치킨과 땅콩의 고소함을 ‘킥’ 포인트로 구현했다. 이와 함께 케찹탕수 소스와 광동식간장마늘 소스를 더한 ‘광동식케탕치킨버거(4,200원)’와 이제는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배달의민족과 협력해 퀵커머스 특화 신상품 ‘1인분 피자’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GS25 퀵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64.3% 성장하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근거리 소비 트렌드 확산 속에서 퀵커머스 성장성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우리동네GS 앱은 물론 주요 배달 플랫폼과 연계한 4,500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서비스 고도화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GS25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배달 플랫폼과 협업 범위를 단순 채널 연계를 넘어 상품 개발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배달의민족과 협업해 선보인 ‘배민치즈오븐스파게티’는 출시 직후 퀵커머스 상위 품목에 진입하며, 플랫폼 연계형 특화 상품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지난 6일 출시된 신상품은 ▲마르게리타 피자 ▲고르곤졸라 피자 등 2종이다. 조각이 아닌 원형 한 판 단위의 1인용 피자로, 가격은 5,900원이다. GS25는 고피자 등 기 운영하던 즉석피자 전체 매출의 약 40%가 배달과 픽업 서비스에서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해당 카테고리를 협업 상품으로 선정했다. 마르게리타 피자는 상큼한 토마토
[FETV=이건우 기자]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2월 11일(수)부터 2월 15일(일)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2월 15일(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1588-2304)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매장픽업’은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으로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막바지 설 명절을 준비
[FETV=이건우 기자] 롯데백화점이 올 설에도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보랭 가방'은 명절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제작된 전용 가방이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022년 추석부터 업계 최초로 보랭가방 회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고객이 그 해 명절에 사용된 보랭 가방을 반납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하는 방식으로, 고객들로부터 자발적인 자원 선순환 문화를 이끌어내는 ESG 프로모션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지난 추석까지 보랭 가방 누적 회수량이 9만개를 돌파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도 지속되고 있다. 올해 보랭 가방 회수 프로그램은 2월 19일(목)부터 3월 15일(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사은행사장에서 운영된다. 회수 대상 품목은 롯데백화점 정육, 곶감, 선어 선물세트 전용 보랭 가방이다. 사은행사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 쿠폰’을 발급 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가방 반납 시 개당 3,000점의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한다. 보랭 가방 반납은 1인당 최대 5개까지 가능하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파트너사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매 명절마다 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