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삼립이 겨울 인기 과일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설향딸기’를 원료로 사용했다. ‘눈 속에서 피어난 향기로운 딸기’라는 의미의 설향딸기는 순수 국산 품종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조화돼 베이커리 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신제품은 설향딸기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과 크림의 부드러움을 살렸다. 딸기 풍미의 촉촉한 크림을 듬뿍 담은 ‘설향딸기 상큼 크림빵’, 겹겹이 쌓인 빵 사이에 설향딸기 시트를 롤링하여 폭신한 식감을 강조한 ‘설향딸기 상큼 요팡’, 핑크빛 케이크 시트에 설향딸기 크림을 샌드해 달콤함을 강조한 ‘설향딸기 상큼 샌드케익’, 설향딸기잼을 사용해 버터바의 식감을 살린 ‘설향딸기 상큼 꾸덕파이’ 등이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매력을 담은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23일 출시한다. ‘두쫀 타르트’는 진한 풍미의 초코 타르트지 안에 피스타치오 원물로 만든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밀로 만든 얇은 면인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두쫀 타르트’는 전국 가맹점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맛의 조화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타르트 형태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BBQ앱을 통해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황금올리브치킨’과 ‘황금올리브 핫크리스피’ 치킨을 대상으로 한다. BBQ앱에서 해당 메뉴 주문 시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발급된 쿠폰은 당일에만 사용 가능하다. 이 프로모션은 금요일 저녁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매회 큰 호응을 얻으며 BBQ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 잡고 있다. BBQ 관계자는 “1월에도 고객분들이 맛있는 BBQ 치킨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블랙 프라이드 데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매주 금요일 BBQ앱에서 간편하게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모두투어는 국내 대표 로드사이클 동호회 ROSA Cycling Club(이하 ROSA)과 협업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라이딩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올해 첫 번째 해외 라이딩 일정으로, 지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말레이시아 사바주 코타키나발루 일대에서 진행됐다. 특히 키나발루산 해발 약 1,800m 고지를 오르내리는 코스를 중심으로 구성된 ‘코타키나발루 오프 시즌 전지훈련 투어’로 체력 강화와 고도 적응을 동시에 고려한 일정이라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특히 이번 일정은 현지 라이더들과의 동반 라이딩을 통해 코스 안정성을 높이고, 실제 라이딩 환경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지 라이더들과 코스 정보를 나누고 라이딩 문화를 교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가 진행된 사바주는 세계자연유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등 세 가지 유네스코 지정을 동시에 보유한 ‘유네스코 트리플 크라운(UNESCO Triple Crown)’ 지역이다. 운영 측면에서도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이 눈에 띄었다. 모두투어는 △현지 전문
[FETV=이건우 기자] 에이피알은 2026년 1월 기준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단일 효능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나 사용 목적과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판매 기반을 확대해 왔다. ‘부스터 프로’를 중심으로 ▲중주파(EMS) ▲고주파(RF) ▲집속 초음파(HIFU) ▲일렉트로포레이션(EP) 등 각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디바이스 라인업을 갖췄으며 메디큐브 스킨케어 화장품과의 병용 사용 구조를 통해 홈 케어 전반으로 사용 경험을 확장했다. 제품별로는 ‘부스터 프로’가 출시 이후 현재까지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를 대표하는 핵심 제품으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에이피알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해, 각국 정상 배우자들을 위한 선물로 ‘부스터 프로’를 전달하며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알렸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누적 판매 600만 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
[FETV=이건우 기자] 대상이 충청북도 보은군과 ‘농산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앞장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보은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대상 박성찬 유통CIC 구매실장, 신현각 상품팀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보은군에서 생산하는 쌀, 양파 등 주요 농산물의 판매 촉진을 위한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보은군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확보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한다. 또한, 데이터 기반으로 재배 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지 스마트팜 등에도 적극 동참한다.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통해 생산과 유통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찬 대상 유통CIC 구매실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 보은군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농산물이 보다 체계적인 유통 구조 속에서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는 연계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70년간 쌓아온 대상의 유통 역량과 보은군의 농업 자원을 연계해
[FETV=이건우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1월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한우를 비롯해 이색 선물세트와 K-디저트 등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설 명절 대표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선물세트는 최상급으로 품질을 한층 더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9+ 특상한우’는 마블링 최고 등급인 No.9 이상의 한우 중 높은 육량 등급(도체중량∙등지방두께∙등심단면적을 종합해 판정)을 자랑한다. 도축장 경매 물량의 3~5% 이하인 최상위 품질로 엄선해 선보인다. 육질이 부드럽고 뛰어난 감칠맛이 특징이다.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도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전년 대비 세트 물량을 30% 확대했다. 강진맥우는 국내 최초 친환경 농업특구로 지정된 강진 옴천면에서 막걸리 발효 숙성 사료를 먹고 자란다. 일반 한우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지방 없는 살코기 부위에서도 고소한 맛을 낸다. 최상급 라인업을 포함한 한우 선물세트는 소포장 제품부터 프리미엄 구성까지 10만 원대부터 200만 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미식∙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진미 중
[FETV=이건우 기자] 코스맥스는 일본 도쿄에서 서울대학교 및 일본 도쿄대학교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윤석균 코스맥스비티아이 BI(Bio Innovation) 랩장, 오라시오 카브랄(Horacio Cabral) 도쿄대학교 바이오 엔지니어링학과 교수, 이연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교수가 참석했다. 코스맥스와 양교는 최근 의료용 시술 원리를 화장품에 접목해 고속 성장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 주목하고, 유효성분 흡수를 돕는 피부 전달체 연구 고도화에 나선다. 코스맥스와 공동 연구팀은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핵심은 뷰티 디바이스와 연동되는 신규 고분자 나노 입자를 개발하고 디바이스 작동 시 피부에 활성 성분이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 기술이다. 초음파·마이크로전류·온열·광(LED) 등 자극을 가하면 나노입자의 구조가 변화하면서, 특정 영역에 선택적으로 성분을 전달·방출하는 정밀 피부 전달체 구현이 목표다. 코스맥스가 이번 프로젝트 설계 전반과 스마트 전달체 상용화 전략을 맡고 도쿄대와 서울대가 환경 반응성 스마트 전달체의 설계, 표면 개질, 개발을 담당한다
[FETV=이건우 기자] LF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전개하는 서브 라인 ‘히스 헤지스’(이하 히스)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롯데월드몰 지하 1층 팝업 공간에서 약 28평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히스의 브랜드 무드를 단계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형 공간으로, 다크 우드 소재, 톤다운된 컬러 팔레트, 낮은 조도를 활용해 과장 없는 세련됨을 구현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히스 최초의 여성 라인이 공개된다. 26SS 시즌 여성 데크 재킷, 코튼 셔츠, 레더 셔츠 등 젠더리스 무드를 극대화한 아이템들로, 남녀 경계를 허무는 히스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이와 함께 26SS 시즌을 위해 새롭게 기획된 히스의 히트 아이템 ‘라이트웨이트 구스 다운 재킷’도 선보인다. 초경량 7 데니어 원사와 세미 트랜스페어런트(semi-transparent, 반투명) 나일론 립스탑 겉감 원단을 사용한 봄 시즌용 경량 다운으로, 라이트그레이, 더스티 블루, 올리브, 그레이, 차콜 등 톤 다운된 컬러 5종으로
[FETV=이건우 기자] 형지글로벌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미국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 ‘까스텔바작 USA(castelbajacusa.com)’를 오픈하고 세계 최대 규모 골프 시장인 미국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미국 시장 진출은 글로벌 도약을 목표로 하는 형지글로벌의 핵심 전략 중 하나다. 형지글로벌은 온라인 스토어를 전초기지로 삼아 교포 사회를 넘어 미국 주류 시장인 이른바 ‘제너럴 마켓(General Market)’에 브랜드를 직접 안착시키겠다는 청사진을 그렸다. 이를 위해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퍼포먼스 광고를 전개하고, 물류는 한국 내 배송 대행 시스템을 연동해 안정적인 공급망도 구축했다. 형지글로벌은 미국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북미 유통 및 브랜딩 전문 기업 ‘소킴뉴욕(SOKIM NEWYORK)’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D2C(Direct to Consumer) 채널을 구축했다. 파트너사인 소킴뉴욕은 어뉴골프, 페어라이어 등 국내 브랜드를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론칭시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형지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까스텔바작 USA’ 오픈은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하고 글로벌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