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서윤화 기자] SGI서울보증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 은평구 환경산업기술원에서 ‘유망 녹색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보증보험은 환경부 선정 유망 녹색기업에 우대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에코스타트업’ 선정기업인 ‘창업기업’은 이행보증보험 및 인허가보증보험 상품을 별도의 담보 없이 기업당 2년간 5억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우수환경산업체’, ‘녹색인증기업’ 등의 ‘성장기업’은 이행보증보험 등의 보험료를 10% 할인받고, 기업 신용등급별 최대 30억원까지 보증한도 확대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창업기업과 성장기업은 거래업체의 신용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외부 신용정보회사의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와 임직원 직무역량 제고를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유망 녹색 ‘창업기업’과 ‘성장기업’은 약 9625억원의 보증한도 확대 및 약 5억 3000만원의 보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녹색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유망기업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녹색금융 확대를
▲임영락씨 별세, 박진호(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소장) 씨 빙부상=22일, 강동 경희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4호실, 발인 24일.
[FETV=서윤화 기자] 우리카드는 중복을 맞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서울 강서구 독거노인 250명을 대상으로 이달 21일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개별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고생하시는 독거노인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 회복 하셔서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대신저축은행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최대 연 2.3%의 금리를 제공하는 ‘더드리고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더드리고 정기예금은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에게 모바일 가입 고객과 동일한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더드리고 정기예금은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영업점 가입만 가능하다. 금리는 24개월 이상 가입 시 연 2.3%, 12개월 가입 시 연 2.2%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최대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지규성 업무지원부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우리카드는 21일 미화 8000만불(약 914억원) 규모의 쇼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여전사 최초의 ESG 쇼군본드이자, 금융권 최초 ESG 파생거래이다. 해당 채권은 2년 만기 미 달러화 표시로 발행됐으며,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에서 전액 인수했다. 조달된 자금은 중소·영세 가맹점의 금융지원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활용될 예정이다. 우리카드는 이 발행에 앞서 국제 ESG 인증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Sustainalytics)로부터 녹색채권원칙(GBP), 사회적채권원칙(SBP), 지속가능채권지침(SBG) 등 ‘ESG채권관리체계’적격성 인증을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중소·영세 가맹점의 자금 지원을 돕는 여전사 최초의 ESG 소셜본드 형태의 쇼군본드를 발행하고 금융권 최초 파생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적극적인 사회적 채권 발행을 통해 올해 상반기 발행된 ESG 채권 금액만 총 7577억원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발행된 1500억원을 크게 웃돈다”며 “향후에도 조달원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여 재무안정성을 제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자금 지원 활용에 활발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동양생명이 일년 중 가장 무덥다는 중복·대서를 맞아 전속 설계사들과 전 임직원에게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커피<사진>’를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뤄젠룽 사장의 제안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 설계사들과 임직원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양생명은 뤄젠룽 사장의 격려 메시지와 함께 2500여명의 전속 설계사들과 1000여명의 임직원에게 인당 2만원 상당의 ‘수호천사 사랑의 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했다.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은 “코로나19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호천사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어 중복을 맞아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잠시나마 시원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고, 활기찬 에너지를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서윤화 기자] DGB생명보험은 ‘2021년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에 4년 연속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생명사랑 밤길걷기는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가 주관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이다. 오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1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속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개별 걷기 인증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가자들은 추천코스 5곳 또는 자율코스를 걷고 거리측정 어플을 사용해 이를 SNS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걷기 코스의 종류는 5.9km 혹은 11.3km 두 가지이다. 5.9km는 대한민국 청소년 10만명 당 평균 자살률을 뜻하며,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한 사회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동행한다는 뜻을 담았다. 11.3Km는 OECD 국가 10만명 당 평균 자살률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 인류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함께 걷는다는 의미이다. 이번 캠페인 참가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대구생명의전화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8월 29일까지 5주간 참가 신청을 받는
[FETV=서윤화 기자] 롯데카드가 21일 업계 최초로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공식 인증을 획득하고 이에 대한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지난 4월에 신규 제정한 준법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표준이다. 이 표준은 조직의 효과적인 준법경영시스템을 수립, 개발, 실행, 평가, 유지관리 및 개선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하고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롯데카드가 경영활동 전반에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시스템을 적용해 업무 중에 발생 가능한 준법감시 리스크 인식은 물론 이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역량을 검증 받았다. 한편, 롯데카드는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준법경영시스템(ISO 19600)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17년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준법경영과 투명경영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올해는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최초 인증 획득과 더불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도 사후 심사를 통해 갱신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은 투명하고 공정한 정도경영을 위한 롯데카드의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이다”며 “
[FETV=서윤화 기자] NH농협캐피탈은 농업인 대상 오토특화상품 및 금융취약계층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ESG채권 1000억원을 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ESG채권 발행을 위해 내부 ESG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제자본시장협회(ICMA)의 가이드라인을 충족했다. 또한 인증기관인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으로부터 검증보고서를 취득했다. 발행규모는 ▲2년 6개월 만기 채권 400억원 ▲3년 만기 채권 300억원 ▲5년 만기 채권 300억원으로 총 1,000억원이며, 발행금리는 2년 6개월물 연 1.806%(민평대비 △2bp), 3년물 연 1.874%(민평대비 △1bp), 5년물 연 2.084%(민평대비 △1bp)이다. ESG채권은 사회적 가치 창출 등을 위해 사용되는 특성을 가진 만큼 조달한 자금은 저소득 농업인을 위한 오토특화상품 금융지원과 서민을 위한 신용대출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17년에 출시된 농업인 오토특화상품은 지역 농·축협 및 NH농협은행과 시너지 연계영업을 통해 농업인에게 저렴한 금리로 농업에 필요한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농업경영비 절감에 기여하여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게 하는 NH농협캐피탈만의 농촌사회 지원 상품이다. 박태선
[FETV=서윤화 기자] 모아저축은행은 중복을 맞아 인천 미추홀복지관과 함께 ‘삼계탕 나눔 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아저축은행 본점이 위치한 미추홀구의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2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모아저축은행은 삼계탕 구입비 기부는 물론, 무더위 속에서도 12명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 활동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각 세대 문 앞으로 삼계탕을 배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