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 고령층,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 상담을 위한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개소했다. 고객프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고령층 고객 전용 창구를 별도로 마련했다. 고객프라자 개소식에 참석한 송춘수 대표이사(가운데)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 고령층, 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 상담을 위한 ‘헤아림 고객프라자’를 개소했다. 고객프라자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고령층 고객 전용 창구를 별도로 마련했다. 고객프라자 개소식에 참석한 송춘수 대표이사(가운데)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