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현대백화점은 미아점 8층에 '니토리(NITORI)'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니토리는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생활 용품을 비롯해 주방 용품·홈데코 상품·가구 등 폭넓은 상품을 판매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출산율이 반등하고 봄철 외출 수요가 늘어나면서 유모차와 카시트 등 이동형 발육용품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유모차 페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는 백화점 최초의 대형 행사로,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