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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슈


시그니엘 서울, ‘스테이’서 미쉐린 3스타 셰프 갈라 디너 진행

[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 3월 19일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갈라 디너의 가장 큰 특징은 프랑스 보르도 생테밀리옹 그랑 크뤼 클라세 A등급 ‘샤또 파비(Château Pavie)’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베스트 빈티지 3종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야닉 알레노 그룹 수석 소믈리에 ‘뱅상 자보(Vincent Javaux)’가 직접 테이스팅을 거친다. 이와 함께 생테밀리옹 지역 ‘라 타블 드 파비(La Table de Pavie)’의 시그니처 메뉴 일부를 선보인다.

 

갈라 디너 코스는 총 7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2009 돔 페리뇽 로제 샴페인(2009 Dom Pérignon Rosé, Champagne)을 비롯해 2023 코르통-샤를마뉴(2023 Corton-Charlemagne, Côte de Beaune), 2012·2015·2010 빈티지 샤또 파비(Château Pavie, Saint-Émilion), 2020 샤또 리외섹 소테른(2020 Château Rieussec, Sauternes)까지, 와인들이 각 코스에 맞춰 제공된다.

 

또한, 이번 갈라 디너 메뉴는 3월 19일과 20일 런치, 3월 20일 디너 코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초고층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심의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완성도 높은 미식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야닉 알레노 셰프가 준비한 정통 프렌치 요리와 엄선된 하이엔드 와인이 이루는 최고의 마리아주를 통해 잊지 못할 미식의 순간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