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시설 거주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정중앙) 김광식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뒷줄 좌측부터 4번째) 조주현 신망애재활원장(노란색 옷 착용), 김양원 신망애복지재단 대표,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뒷줄 가운데), 최재웅 남양주시 복지국 국장 [사진 금호석유화학] ](http://www.fetv.co.kr/data/photos/20241040/art_17278532550339_853e82.jpg)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사우측)가 시설 라운딩을 진행하며 거주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금호석유화학]](http://www.fetv.co.kr/data/photos/20241040/art_17278533368269_7c5019.jpg)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가운데>가 시설 라운딩을 진행하며 창호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 금호석유화학]](http://www.fetv.co.kr/data/photos/20241040/art_17278534270509_8e58bd.jpg)
[FETV=박제성 기자] 금호석유화학은 경기도 남양주 소재 장애인 재활시설인 신망애재활원을 찾아 창호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교체작업이 이루어진 신망애재활원 사랑관은 여성 생활관으로 지난 1993년 건립 후 비용 문제로 30년 넘게 노후화된 창호가 방치된 탓에 시설 난방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과거에 사용된 알루미늄과 목재 샷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뒤틀어져 단열 성능이 저하되고 우천시 누수로 녹과 곰팡이가 발생하여 사랑관 내 41명의 거주자가 위생적으로도 위협을 받는 상황이었다.
이렇듯 동절기를 앞두고 시설이 단열에 취약점을 보임에 따라 금호석유화학은 약 8000만원의 비용을 들여 사랑관의 생활실, 사무실, 계단, 램프길 등의 총 51개 창호를 휴그린 창호로 전면 교체해 시설 거주인들이 포근한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