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박제성 기자] 한국가 첫 FTA(자유무역협정)를 맺은 칠레와 신재생에너지, 디지털경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2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한-칠 양국 FTA 20주년을 맞아 제23차 경협위 합동회의를 개최됐다.
양국은 한국의 FTA 시대를 연 대표적 성공사례로 평가받는 가운데 앞으로도 개선협상 통해 교역 및 교류 강화 기대하고 있다.
칠레산업협회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의의에 공감하며 성공적 유치 지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