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박제성 기자]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가 12일 '키즈&SOL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청주시 오창읍에 약 2000㎡(600평) 규모로 들어선 LG에너지솔루션의 두 번째 직장 어린이집 '키즈&SOL어린이집'에는 오창 에너지플랜트 임직원 자녀 160여 명이 입소한다.
이는 청주 내 민간 직장 어린이집으로는 최대 규모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초 서울 여의도 본사에 첫 번째 직장 어린이집 '으쓱ESG엔솔키즈어린이집'을 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