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윤섭 기자]차세대 다차원 블록체인 플랫폼 ‘이그드라시’가 5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약 1억개 YEED 토큰을 데드어카운트로 이동하여 토큰 소각을 진행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번 토큰 소각에 사용되었던 물량은 작년 곰시장 진입으로 비트코인이 USD 6,000 선을 넘어설 때까지 무기한으로 지연되었던 에어드랍 물량이다. 이그드라시의 이드가 실제 가치 대비 저점에 위치한 가격을 고려한 결정으로 이드 가격 안정과 유통량 축소를 통해 투자자들의 자산 가치 보호를 위한 선택임을 밝혔다. 서동욱 이그드라시 대표는 “이번 토큰 소각은 특히나 어려운 결정이었다”고 밝히며, “커뮤니티와의 약속을 이행하면 대다수의 분들에게 득보다는 실이 될 수 있어 모두를 위해 토큰 소각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팀의 소각 결정에 반하는 의견도 있지만 국내외 커뮤니티에서는 대체적으로 반기는 분위기이다. 최근 홈페이지를 리뉴얼 하면서 새로운 분위기로 3분기 메인넷을 준비하고 있는 이그드라시는 크립토미소와 코인코드캡 등 개발 중심 프로젝트 랭킹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2019년 블록체인 기술 솔루션 공급업체 탑10’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 이
[FETV=김윤섭 기자]암호화폐 거래소 벤타스비트에 블록체인 기반 보상 플랫폼 ‘아하토큰’과 블록체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피블코인’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도둑상장이라는 트렌드가 돌고있는 가운데, 이동윤 벤타스비트 대표이사는 “탈중앙화 플랫폼에서 발행된 토큰을 상장하는 것은 도둑상장이라는 단어와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거래소는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코인) 준비하여 거래되게 하는 것이 암호화폐 생태계의 거래소의 책임이며 의무”라고 밝혔다. 벤타스비트 거래소 관계자는 “그간의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 아하와 피블이 보여준 기술적인 안정성과 서비스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고 상장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상장 예정 프로젝트 중 하나인 아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참여자 토큰 보상형 Q&A서비스 플랫폼으로써, 양질의 질문과 답변을 선별해내어 사용자에게 아하토큰를 지급한다. 상장 후, 아하 내부 서비스인 아하컨설팅(세무법률/인사/노무/재테크/부동산 등)과 아하라이브분야별 전문가 및 현업 실무자와의 LIVE 질의응답)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외부 제휴처 사용, 법정화폐로 교환이 가능하다. 피블코인은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하는 소셜
[FETV=김윤섭 기자]니오앱스는 니오의 사용자를 크게 유입시켜 주고, 니오코인의 가치를 높여줄 니오플레이서비스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니오플레이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가 게임을 쉽게 진행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게임의 난이도를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7개의 게임과 7개의 스텝을 구성하려던 것을 7개의 게임만으로 심플하게 구성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니오플레이의 빠른 확산을 위해 게임에서 생성된 키를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만 많은 니오코인(최대 825000개)에 당첨될 수 있게 했다. 니오플레이는 게임 형식을 빌린 복권시스템이자 플랫폼이다. 니오플레이에는 7개의 게임과 키 생성·보관, 지갑 등 기능이 있다. 7개의 게임을 순차적으로 완료하면 1게임마다 1개의 키가 생성된다. 총 7개의 키가 생성되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유저에게 키를 전달해야 한다. 니오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게임을 스토어에서 유료로 구매해야한다. 니오플레이 내에는 블록체인 기술(스마트 컨트랙트 등)과 메트릭스 기술, 전자 지갑 등 다양한 기술이 혼합되어 있는 거대한 플랫
[FETV=최남주 기자] 모바일 게임을 즐기면서 취득한 코인으로 가맹점을 이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형 신광고 플랫폼이 선보인다. 팅스나인은 기존 포인트에 AR게임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애니마이닝’을 통해 신개념 광고 프로모션 플랫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다양한 가맹점과 가맹업은 광고와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회원과 고객들에게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팅스나인은 이러한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은 재미와 편의성, 그리고 보안성을 극대화한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출시했다. 팅스나인의 광고 프로모션 플랫폼 ‘애니마이닝’은 AR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코인을 채굴하는 방식을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가맹사업자의 프로모션 진행시 가맹점 주위에 코인을 배포, 사용자가 해당 지역 인근에서 AR 게임에 참여,해당 코인을 취득(채굴)하게 된다. 이렇게 취득한 코인은 가까운 가맹점에 방문,사용할 수 있다. 애니마이닝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사용자는 AR(증강현실)게임을 하며 코인을 취득하여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함으로서 재미와 경제성이라는 2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가맹점은 게임을 통해 일반 사용자에게 해당 브랜드 가맹점 방문의 기회를 증대하고,
[FETV=박광원 기자] KCC는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충북 옥천에 들어설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에 친환경 건축자재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CC는 아동센터 건립에 필요한 고단열 창호와 유리 등 건축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프로젝트는 농어촌 지역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돌봄·놀이 공간을 마련해 사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KCC 관계자는 "추가로 진행될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 프로젝트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등 사회적 가치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최남주 기자] 하이콘과 반타, 메이커다오는 ‘블록체인 지역화폐 구축을 위해트리플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 3사는 이용자의 사용성 한계를 무한 확장시키는 지역화폐 모델을 통한 대중화 계획을 소개했다. 하이콘과 반타, 메이커다오 등 3사의 이번 협약으로 암화화화폐업체간 지역화폐 구축을 위한 협약이 봇물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사실 그동안 많은 대기업들도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시장에 진출하지만 실제 블록체인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사례는 찾기 힘들다는 게 업계 전문가의 관측이다. 앞서 글로스퍼·하이콘은 지난해 2월 서울 노원지역 지역화폐를 통해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를 성공적으로 상용화한 경험을 갖고 있다. 반타 네트워크, 메이커다오 블록체인 프로젝트간 협약을 통해 기존 지역화폐가 지닌 불편함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인 새로운 지역화폐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반타는 초연결 사회를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분산 네트워크이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정보 사이에 무한한 실시간 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반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화
[FETV=최남주 기자] 경영∙IT컨설팅 전문회사 ‘비즈니스인사이트’는 HDC아이파크몰과 HDC신라면세점 대표를 역임한 양창훈 한국민자역사협회 전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비즈니스인사이트는 IT컨설팅과 시스템개발, 플랫폼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경영∙IT 컨설팅 전문회사다. 이 회사는 2009년 창립이래 유통과 식품, 소비재, IT 등 다양한 분야 기업들의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양창훈 신임 회장은 오랜 유통 경험을 토대로 비즈니스인사이트의 사업 영역을 국내를 넘어 북한과 중국 등으로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국내 사업에서는 비즈니스인사이트가 개발한 지역마트 모바일 쇼핑앱 ‘프레시맨’을 전국 3000개 지역 점포로 확장해 나간다는 목표다. 양창훈 신임 회장은 또 대북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 식품교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최고의 중앙정부 의료정책기관인 동방지고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의료, 바이오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창훈 신임 회장은 유통업에서만 35년 가까이 종사한 우리 유통업계 역사의 산증인과도 같은 인물이다. 그는 현대그룹 공채로 입사한 현대백화점에서는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신촌점 오픈 등
[FETV=최남주 기자] 마키나락스 인턴 연구원들이 한국동서발전 주최 ‘발전산업 빅데이터 분석 AI 활용 공모전'에서 대기오염물질, 태양광발전, 보일러상태 변화 이상 3개 주제로 과제를 진행해 문제해결형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마키나락스는 반도체, 자동차 등의 산업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키나락스는그동안 여러 글로벌 협력기업과 제조 현장의 센서 데이터를 자체 딥러닝 기술로 분석, 설비 고장예지, 수율 개선을 위한 핵심 인자 예측 등의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공모전에서 마키나락스 인턴팀은 ▲대기 오염물질 발생량 및 클링커 발생 예측 모델, ▲태양광 발전 출력 예측 모델, ▲제매설비 운전에 따른 보일러 상태 변화 예측 모델 이상 3개 과제를 진행했다. 산업 특성을 고려해 그에 적합한 데이터 속성을 추출 및 분석한 것이 공통된 특징이다. 예컨데,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을 예측하기 위해 실시간 기상 조건뿐 아니라 예보 조건까지 적절한 가중치로 함께 분석했고, 보일러 상태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석탄 연소 시간과 보일러 운영 시간의 차이를 고려했다. 이처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면서도 계산의 효율성을 높인
[FETV=최남주 기자] 젠서는 지난 21일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프로젝트의 기술과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을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2일 밝혔다. 젠서는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기업이다. 젠서는 이날 밋업에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프로젝트의 전사적인 사업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했다. 밋업에 참석하는 참가자 전체에게 젠서에서 제공하는 3만원 상당의 에어드랍과 500만원 상당의 잭팟 이벤트를 4명에게 제공됐고, 참가인원 전체에게 코인체이스에서 제공하는 1만원 상당의 에어드랍도 제공됐다. 이일희 젠서 대표는 “젠서는 스마트시티를 위한 자산관리 사물인터넷 네트워크로 번거로운 관리 포인트를 자동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업”이라며 ”저렴한 비용으로 사물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이일희 젠서 대표는 “저전력 장거리 통신 방식을 활용,게이트웨이와 센서 간 공지에서 15km까지 무선 통신이 가능하며, 벽이 많은 건물에서도 게이트웨어 1대~3대로 전체 무료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를 바탕으로 관리 센서의 설치 운용 편의성을 B2C 제품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FETV=박광원 기자] 웅진그룹이 6년만에 '코웨이' 브랜드를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로부터 되찾았다. 웅진그룹은 웅진코웨이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코웨이 인수 거래를 끝낸 웅진그룹은 이로써 6년만에 웅진코웨이 브랜드를 달게 됐다. 웅진이 이번에 코웨이를 인수하기 위해 쓴 돈은 1조6850억원이다. 앞서 웅진그룹은 2012년 무리한 사업으로 자금난을 겪다 2013년 초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에 코웨이를 매각했다. 이번 계약으로 코웨이를 다시 사들이며 웅진은 자회사인 웅진싱크빅의 교육사업과 코웨이의 렌탈사업을 함께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코웨이는 이날 별도로 충남 공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웅진그룹 안지용 기획조정실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안 실장은 새로 출범하는 웅진코웨이에서 CFO(최고재무관리자)를 맡게 된다. 코웨이는 이날 임시주총에서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둘째아들인 윤새봄 웅진그룹 사업운영총괄전무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할 계획이었지만 윤 전무가 고사해 관련 안건을 상정하지 않았다. 웅진그룹은 웅진코웨이와 웅진씽크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통합 멤버십제도 도입도 검토키로 했다. 웅진그룹은 통합포인트제도 등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