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창수 기자]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하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좋지 않겠다. 기상청은 이날 대기 하층에서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전국이 맑고 포근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포근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2도 △대구 3도 △부산 7도 △전주 3도 △광주 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부산 17도 △전주 18도 △광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대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좋지 않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중부지역에 전날 유입된 미세먼지가 남아있고 대기 정체로 국내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 세종, 충북, 충남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 인천, 경기 북부, 대전, 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일 수도 있다.
[FETV=김창수 기자]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출시…2948만원부터 기아자동차는 17일 온라인 런칭 토크쇼를 열고 신형 쏘렌토의 판매를 시작했다. 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출시된 신규 모델로 강인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대형 SUV 수준의 공간활용성, 강력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통해 완전히 새로워졌다. ■"명예회장 달라"vs"거짓 주장"…한진그룹 경영권 위한 회장님들의 '설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주주연합 중 한 축을 구축한 권홍사 반도건설 회장 사이에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두 회장이 지난해 만남 자리에서 명예회장 자리를 요구했다는 말이 나오면서 설전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은 16일, 권 회장이 지난해 12월 조 회장을 직접 만나 한진그룹 명예회장을 선임해 달라고 요구했다며 경영참여 의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당시 반도건설은 한진칼 지분 취득 당시 공시를 통해 ‘단순투자’로 명기했다. 한진칼은 권 회장이 경영 참여를 요구한 만큼 허위 공시를 했다고 주장했다. ■BC카드, "이제 군대에서도 페이북 QR결제 가능" BC카드가 IBK기업은행, 국군복지단과
[FETV=김현호 기자] 진에어 고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챗봇 서비스에 항공운항확인서 전송 및 이티켓 재발송 기능을 추가 도입했다. 회사는 고객들이 챗봇 서비스인 ‘제이드(Jaid)’에서 보다 쉽고 빠르게 항공운항확인서를 받아볼 수 있고 간단한 정보 입력 만으로 이티켓(E-ticket)을 확인하고 필요 시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항공운항확인서는 비정상 운항 정보가 담긴 서류로 지연이나 결항 시 고객들이 자주 요청하는 증명서 중 하나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대규모 결항으로 고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비스 개편을 통해 고객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비교적 단순한 문의를 챗봇으로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이번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FETV=김창수 기자] 수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맑고 포근하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7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전날(11∼19도)보다 따뜻하겠다. 미세먼지 등급은 경기 남부, 세종, 충북, 충남이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 인천, 경기 북부, 대전, 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중부지역은 화요일에 유입된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대기 정체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해상에서는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높이로 물결이 일겠고,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보됐다.
[FETV=김창수 기자]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지역에 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 경기 동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경북 북부내륙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서지역에 5∼10㎜, 서울, 경기동부, 충북북부, 경북북부에 5㎜ 정도의 비가 오겠다. 강원 산지에는 1~5㎝의 눈이 내릴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3~6도(평년 -2~5도), 낮 최고기온은 11~19도(평년 10~14도)로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2도 △인천 4도 △춘천 0도 △강릉 5도 △대전 2도 △대구 1도 △부산 6도 △전주 2도 △광주 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1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대전 13도 △대구 18도 △부산 16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등으로 예상된다. 대기질은 좋지 않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중부지역 대부분은 대기가 정체하면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낮에는 국외 미세먼지도 더해져 농도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세먼지
[FETV=김창수 기자] ■농협금융, 차기 회장 선출 절차 돌입...김광수 회장 연임 전망 NH농협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선출 절차에 돌입한다. 금융권은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이 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농협금융은 1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다. 농협금융은 다른 금융지주와 달리 같은 임추위에서 금융지주 회장, 사외이사, 완전 자회사 대표이사 등의 후보를 모두 추천한다. 농협금융 회장은 보통 관료 출신의 외부인사가 맡았다. 농협 ‘신경분리’로 농협금융이 출범한 2012년 첫 회장(신충식)을 빼고 신동규, 임종룡, 김용환, 현 김광수 회장 등 모두 관료 출신이었다. ■정의선의 현대·기아차, 서비스협력사에 총 22억원 가맹금 지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코로나19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비스협력사를 위해 총 22억 원 규모의 가맹금 지원에 나선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출 손실을 겪고 있는 서비스협력사 블루핸즈와 오토큐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가맹금을 감면한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코로나19로 인한
[FETV=김창수 기자] 화요일인 17일 서울 등 중부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 영서지역에 5∼10㎜, 서울, 경기동부, 충북북부, 경북북부에 5㎜ 정도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에는 1∼5㎝의 눈이 내릴 수 있다. 아침 기온은 -3∼6도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낮 기온은 11∼19도로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겠다. 이날 수도권, 강원영서, 충남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다. 세종, 충북 지역은 늦은 오후 시간에 한때 농도가 '나쁨'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중부지역 대부분은 대기가 정체하면서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되고 낮에는 국외 미세먼지도 더해져 농도가 높겠다"고 설명했다. 해상에서는 동해 먼바다에서 물결이 2∼3m로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FETV=김창수 기자] 월요일인 16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권에 머물면서 춥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기온은 -6∼3도로, 전날(-3∼7도)보다 더 춥겠다. 낮 기온은 7∼13도(평년 10∼14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 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고,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는 15일 밤부터 16일 아침까지 많은 눈이 내리겠다. 일부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영동 5∼20㎝, 경북북부·울릉도·독도 2∼7㎝, 강원영서 1∼5㎝, 경북남부동해안·제주도산지 1㎝ 등이다. 기상청은 “대기의 흐름과 기온변화에 따라 적설 지역과 적설량이 크게 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풍 특보가 발효된 해안과 강원산지, 제주도, 일부 충북 지역에는 16일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초속 8∼13m로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4.
◆셀트리온, ‘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 ‘박차’ 셀트리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마스크도 무상공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겠다는 방침이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확산방지 종합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오늘 세계보건기구가 '팬데믹 선언'을 하면서 코로나19의 범세계적 확산이 더욱 심각한 국면으로 들어섰다"며 "이에 셀트리온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차원에서 신속진단키트와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일조하고 국내 마스크 무상공급에도 최선을 다해 국민건강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피, 8년 5개월만에 ‘사이트카’ 발동…장중 5% 대폭락 12일 코스피가 장중 5% 이상 폭락하면서 약 8년 5개월만에 사이드카(프로그래매매 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시 4분 코스피200선물이 전일 종가 256.90포인트에서 243.90포인트로 13.00포인트(-5.06%) 하락한 후 1분간 지속돼 사이트카를 발동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발동시점으로부터 5분간 프로그램
[FETV=조성호 기자] 금요일인 내일(1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새벽까지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중부지방은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8도(평년 -3~5도), 낮 최고기온은 7~15도(평년 9~14도)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모레(14일)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고 중부지방은 낮 기온도 10도 이하로 낮아 춥겠다. 이번 추위는 오는 16일(월)까지 이어지면서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도 이상 크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충청권은 오전에, 호남·영남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5도 △대구 4도 △부산 8도 △전주 4도 △광주 5도 △춘천 3도 △강릉 7도 △제주 9도 △울릉도·독도 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