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현호 기자]포스코가 대구지역 의료진에 ‘조금 특별한 응원 키트’ 2000개를 전달한다. 응원키트는 20일 대구의료원과 계명대 동산병원을 첫 시작으로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를 통해 순차 전달된다. 포스코는 응원키트에 의료진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종합비타민 등 건강식품과 마스크, 손세정제, 세면도구, 면도기, 여성용품 등 위생용품을 담았으며 남성용과 여성용을 구분 제작했다. 특히, 포스코는 응원키트를 사회적기업이 자동차의 시트를 재활용해 국내 생산한 친환경 가죽 백팩에 담아 전달함으로써 코로나 19로 침체된 내수경제 활성화를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또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지자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자가격리키트와 개인위생키트를 공급하고 도서지역 학교, 노인정,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 사각지대 방역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의미 있는 물품들로 키트를 구성했다” 며 “의료진들이 포스코의 응원키트를 받고 더욱 힘을 내어 하루 빨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ETV=김창수 기자] 토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5∼23도로 올라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중부지방은 낮부터, 남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기온이 20일보다 2∼5도 더 오를 것"이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 권역이 '보통'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오전에, 호남권·영남권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미세먼지가 짙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높이로 예보됐다. 먼바다 물결은 0.5∼4.0m로 일겠다.
[FETV=김창수 기자] 금요일이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春分)인 20일은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을 지나는 차가운 저기압과 우리나라 남동쪽의 따뜻한 고기압 사이에 기압차가 커져 아침까지 전국에 강풍이 불겠다"며 "다만 낮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봄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13∼18도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4도 △대구 4도 △부산 5도 △전주 3도 △광주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부산 16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이날까지 모든 해상에서 바람이 시속 50∼70㎞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풍속은 순간적으로 시속 100㎞에 달해 물결도 매우 높아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대기질은 좋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농동가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FETV=김창수 기자] ■노조 붙잡고 '주60시간 근무' 애원하는 현대차...왜? 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사태로 줄어든 생산량 만회와 협력사 정상화를 위해 한시적 최대 주 60시간 근무를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는 18일 노동조합에 최대 주 60시간 근무 검토를 위한 실무협의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현재 주 40시간을 기본으로 공장마다 차이는 있으나 토요일 특근 8시간을 포함해 총 48시간 일한다. 현대차는 한시적으로 주말 특근을 늘리거나 평일 잔업을 통해 최대 주 60시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신한금융투자, 키크니·사이소와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갬페인 신한금융투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에 응원 메시지를 통해 힘을 실어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한 컷 만화로 독자와 소통하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키크니와 코로나19 응원 메시지를 담은 웹툰을 제작하고 웹툰 게시글에 좋아요수 개수당 500원씩 1000만원이 모아지면 대구지역 기부처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능동적 대응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이어가겠다" 호텔신라 사내이사로 재선임된 이부진 호텔신라 사
[FETV=김창수 기자] 금요일이자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인 20일은 전국에서 아침까지 강풍이 불겠다. 선별진료소 등 야외 천막, 공사장, 간판 등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오르겠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커지겠다.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13∼18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등급은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이날까지 모든 해상에서 바람이 시속 50∼70㎞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풍속은 순간적으로 시속 100㎞에 달해 물결도 매우 높아질 수 있다. 특히 동해·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 0.5∼3.5m, 남해 앞바다 0.5∼1.5m, 서해 앞바다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6.0m, 남해 1.0∼2.5m, 서해 1.0∼3.0m로 예보됐다.
[FETV=김창수 기자] 목요일인 19일은 전국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도 떨어져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이날 북한을 지나는 차가운 저기압과 우리나라 남동쪽의 따뜻한 고기압 사이에서 기압 차가 커져 전국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19일 새벽부터 20일 아침까지 강원 영동에는 최대순간풍속 110㎞/h(30m/s) 이상, 그 밖의 해안에도 최대순간풍속 70㎞/h(20m/s)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분다. 특히 건조특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지방은 돌풍으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져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기온 8~19도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5도 △강릉 13도 △대전 11도 △대구 8도 △부산 13도 △전주 12도 △광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11도 △강릉 15도 △대전 13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전주 12도 △광주 14도 등이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전북 내륙에서는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차차 그치겠다. 이들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FETV=김창수 기자] ■현대차, 준중형 대표 세단 ‘올 뉴 아반떼’ 공개 현대자동차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열고 다음달 국내 출시에 앞서 주요 사양을 공개했다.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는 최근 코로나19 이슈에 따라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형식으로 한국, 북미, 중국, 호주 등 전 세계 주요 지역에 중계됐다. 호세 무뇨스 (Jose Munoz)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북미권역본부장(사장)은 "1990년 출시 이후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미국을 넘어 현대차의 세계적인 성공에 중요한 모델이었으며,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7세대 올 뉴 아반떼는 모든 면에서 진보적이고 역동적인 모델로 변화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대리점 상생펀드’ 및 자녀 학자금 150억원 지원 CJ제일제당이 업계 최초로 대리점 경영자를 위한 금융 지원 및 자녀 학자금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총 150억원 규모의 ‘CJ제일제당 동반성장 상생 펀드’를 IBK기업은행과 함께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리점 경영자는 CJ제일제당의 추천을 받아 시중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
[FETV=조성호 기자] KTB투자증권이 보통주 배당과 경영진 자사주 매입에 나서는 등 주주친화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석종 KTB투자증권 사장은 최근 자사주 3만5000주를 매수해 총 7만5000주로 지분율 0.11%가 됐다. 그 외 김형남 상근 감사위원이 7만주를 매수했고, 경영혁신실장 안태우 전무와 김정수 전무도 3만주와 5000주를 각각 매수했다. 그룹 전략 부문 황준호 대표와 자회사인 KTB자산운용 김태우 대표도 각각 1만주을 매수했다. 이로써 이병철 부회장(사진)을 비롯한 최대주주 주식 보유비율은 지난해 20.10%에서 20.31%로 늘어났다. 앞서 KTB투자증권은 지난 6일 이사회를 통해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과 보통주 배당을 결의했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경영진이 자발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하며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전 세계적 위기를 극복하고 주주가치 제고 등 '주주친화 경영'을 펼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말했다.
[FETV=김현호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21일 개장하며 2020년 시즌을 알린다. 오투리조트는 해발 1100M 청정 고원에 자리잡은 대중제 골프장으로 천혜의 지형지물을 그대로 살린 3개 코스(27홀)를 보유했다. 최상의 잔디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개장을 맞이해 저렴한 가격의 그린피와 골프패키지 상품 등을 판매한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21일 개장을 앞두고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막바지 점검을 하고 있다”면서 “벌써부터 사전 예약을 문의하는 고객이 많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ETV=김창수 기자] 목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전북 내륙에서는 아침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차차 그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3도, 낮 최고기온은 8∼1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지역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는 낮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내다봤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해안과 강원 산지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전국에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는 가운데 강한 바람에 의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유의해야 한다. 강풍으로 대부분 공항에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전 해상에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상과 동해상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도 예보돼 항해나 조업을 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 1.0∼3.5m, 서해 앞바다 1.0∼3.0m, 남해 앞바다 0.5∼3.0m로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