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현대차증권(사장 배형근)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최초 취득한 이후 4회 연속 재선정되면서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기업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특히 4회 연속으로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은 증권사 중 현대차증권이 유일하다.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가능하게 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한 점을 네 번이나 인정받은 셈이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 1항에 의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의 항목으로 나눠 평가한다. 현대차증권은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가족참여형 원데이클래스’, ‘가족참여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가족참여형 원데이클래스’는 사회공헌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임직원 및 가족들이 손수 제작한 모자를 환아를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6월과
◇ 이사대우 <승진> △기업여신2부 이한별 △종합금융사업추진부 박승구 △S&T사업추진부 정일구 △전략기획부 이광수 ※ 승진기준일 : 2026.01.01 ◇ 부장 <승진> △HR지원부 임창혁 △디지털채널부 김정민 △부동산금융1부 김도현 △사업관리2팀 이정주 △CM2부 박용무 △정보시스템부 이홍규 △신시스템추진부 김세근 △경영관리부 신동수 △전략기획부 최현아 ※ 승진기준일 : 2026.01.01
[FETV=이건혁 기자] 국내 1호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1호’ 상품을 오는 22일부터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IMA는 고객이 맡긴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그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의 투자성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자체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점이 특징이다. 미래에셋증권 IMA 1호는 만기 3년의 폐쇄형 상품으로 중도해지가 불가능하다. 총 규모는 1000억 원이다. 이 중 950억 원은 고객 모집 금액, 나머지 50억원은 미래에셋증권에서 시딩 투자 금액으로 이뤄진다. 운용 자산은 기업대출과 인수금융을 비롯한 비상장기업 투자, 벤처캐피탈(VC) 등 다양한 기업금융자산과 모험자본에 분산 투자된다. 수익률은 가입 시점에 미리 확정되지 않으며, 만기 시 실제 투자 성과를 기준으로 최종 상환 금액이 산정된다. 투자 안정성을 도모하는 동시에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품 가입은 가까운 미래에셋증권 영업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을 통해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22일부터 24일까지다.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억원으로
◆ 승진 〈상무〉 ▲ Equity사업본부장 김태현 ▲ 투자금융본부장 성백관 ▲ 프로젝트금융본부장 이충원 ◆ 신임 〈상무〉 ▲ 준법감시인 김찬우 ▲ 감사담당 유진혁
[FETV=이건혁 기자] 삼성증권이 MTS 엠팝(mPOP) 홈 화면에 개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투자 콘텐츠를 추천하는 '마이픽(My Pick)' 화면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마이픽'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투자 정보를 찾아야 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별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고객을 연령대·상품·관심 종목·투자 선호 등 64개 데이터로 분류해 각 고객별로 다른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투자 정보 탐색을 위해 여러 메뉴를 이동해야 했던 기존 고객 여정을 줄이고, mPOP 홈 화면에서 '나에게 필요한 투자 인사이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마이픽 화면에서 ▲최근 살펴본 종목과 시황 요약 ▲오늘의 투자 정보 콘텐츠 ▲보유 종목 관련 최신 애널리스트 리서치 리포트 ▲최근 매매 일지 ▲꼭 알아야 하는 투자 정보 시리즈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장 흐름 파악부터 보유 종목 점검, 개인별 매수·매도 기록까지 확인 가능해 투자와 관련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이번 개편이 기존의 '탐색형 콘텐츠'에서 '고객별 큐레이션' 중심의 경험으로 진화했다고 강조했다. 고객이
[FETV=이건혁 기자] 신한자산운용이 위탁운용 중인 원전산업성장펀드의 자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인라이트벤처스와 브이엘인베스트먼트가 펀드 연내 결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먼저 인라이트벤처스가 운용하는 ‘인라이트 에너지 첨단산업 벤처펀드’는 18일 결성총회를 개최하고 총 535억원 규모로 결성을 완료했다. 원전산업성장펀드는 지난 제10차 정책금융지원협의회(’25.3.26, 금융위원회)에서 발표된 원전산업성장펀드 조성 계획에 따라 총 1,000억원 이상의 규모(정책자금 700억원, 민간자금 300억원)로 조성되며, 원전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과 SMR(소형모듈원자로) 관련 기업에 중점 투자될 예정이다. 원전산업성장펀드의 모펀드 운용사인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6월 자펀드 운용사로 인라이트벤처스와 브이엘인베스트먼트를 선정했으며, 각 운용사는 500억원 이상 이상 규모로 연내 펀드 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신한자산운용 조성호 실장은 “원전산업에 특화된 정책펀드 조성을 계기로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국내 원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FETV=이건혁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1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온라인 금융투자 서비스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종합투자계좌(IMA)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IMA 상품에 가입하고 일정 금액 이상 투자한 고객에게 투자 금액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모아 모험자본 등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고, 그 운용 실적에 따른 성과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원금 지급 의무형 실적배당 상품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8일 국내 첫 IMA 상품을 출시하고 23일까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2년 만기의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1인당 투자 한도는 없다. IMA는 한국투자증권 영업점과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FETV=이건혁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미래를 준비하는 국민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 첫 번째 캠페인인 ‘업비트 응원 장학금’은 미래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겪는 청년층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총 100명을 선발해 1인당 5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학자금, 자격증 준비, 직무 교육 등 청년들이 미래 가능성을 확장하고, 진로를 찾아가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신청 대상은 국내 대학(원) 재·휴학생 및 예비 대학생이다. 내년 1월 22일 오후 5시까지 본인 또는 직계 가족이 중복 신청할 수 있다. 업비트에서 고객확인(KYC)을 완료한 뒤 장학금 신청 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공지사항(https://upbit.com/service_center/notice?id=5870
[FETV=이건혁 기자] 금융투자업계가 업계 내 인지도와 소통력을 갖춘 인물에게 표를 던졌다.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새로운 금융투자협회장으로 선출되면서 회원사들이 리더십 교체를 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 전부터 유력 후보로 거론된 황 대표가 당선되면서 ‘정배론’이 결과로 이어졌다. 1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2025년도 한국금융투자협회 제1차 임시총회를 통해 제7대 회장으로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선임됐다. 1차 투표에서는 기호순으로 이현승 후보가 38.28%, 황성엽 후보가 43.40%, 서유석 후보가 18.27%를 각각 득표했지만 과반 득표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이현승·황성엽 후보 간 2파전 구도로 2차 투표가 진행됐다. 결과는 2차에서 갈렸다. 서유석 후보가 제외된 상태에서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이현승 후보 41.81%, 황성엽 후보 57.36%의 득표율로 나타났다. 당선된 황성엽 후보는 "당선된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든다"며 "다른 두 후보분들도 정말 열심히 하셨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이제는 큰 원칙이 필요하다"며 "작은 어항에서 우리끼리 싸우기보다 큰 어항을 만들어서 화합하는 생태계를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
▲ 정일화씨 별세, 권희백(전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모친상 = 1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일, 장지 서울 시립승화원 ☎ 02-2030-4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