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주영 기자] 대방건설은 13일 서울 강서구 사옥에서 협력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처벌법 교육을 하고, 지난해 안전 보건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협력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교육은 유해·위험 요인 확인과 방지 조치, 중대재해 처벌법 판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어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로 선정한 일성토건과 다원엠테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FETV=김주영 기자] GS건설이 지난 12일 신길음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공사예정금액은 약 3813억원이며 공사일은 실착공일로부터 51개월이다. 신길음구역 재개발은 서울시 성북구 길음동 524-87번지 일대 공동주택 877가구에 지하5층~ 지상37층, 5개동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FETV=김주영 기자] 호반건설은 지난해 건설 현장 사망 사고 0건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현재 ‘KOSHA-MS’와 ‘ISO 45001’ 두 가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유지하며, 각 현장에 정기 및 수시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현장 관리감독자 정기 교육 ▲‘통로 내 야적, 잔재물 방치, 작업장 분진’을 없애고, ‘통로 확보, 분리수거, 청소 및 살수’를 실천하는 ‘3無3行’ 청결문화 운동 ▲고위험 현장 집중관리 시스템 ▲상생협력사 자율안전경영체계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안전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특히 안전 위험도(RISK) 관리 기준을 수립해 매월 고위험 현장을 선정하고, 안전보건 지원 및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사전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AI 동시번역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호반건설 안전보건팀 관계자는 “호반건설은 철저한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운영과 현장 중심의 안전 강화 대책 마련에 집중한 결과, 중대재해 없이 안전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FETV=김주영 기자] 알레르망이 2월 한 달간 전국 가두점에서 ‘키즈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등원 및 신학기를 앞두고 자녀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선물하려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된 특별 프로모션이다. 아이들의 감수성 및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디자인의 기능성 침구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키즈페스타에서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 제품인 ▲디노월드▲위키 ▲율리아 ▲키키 등 총 6종의 인기 패턴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으며, 베이비부터 토들러까지 영유아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이즈가 구성되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품목도 사계절 차렵이불, 여름 냉감이불, 낮잠이불 세트, 퀼팅 패드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더욱 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제품들은 알레르망의 '알러지 엑스 커버(Allergy X-Cover)' 기술이 적용돼 집먼지 진드기와 알레르겐 유발 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봄철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걱정이 커지는 시기에도 아이들의 민감한 피부와 건강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특히 차렵이불과 낮잠이불 세트는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사용하기에도 안성
[FETV=김주영 기자] 국내 건설업계 투톱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지난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18조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두 회사는 해외 대형 프로젝트와 신사업을 중심으로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을 추진한 결과로 올해도 이 같은 기조를 이어갈 전망이다. 건설업의 경우 수주 실적이 기업의 미래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건설사는 프로젝트를 수주한 후 착공과 함께 매출을 인식하게 되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주 확보가 필수적이다. 13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작년 연간 수주 실적은 18조원으로 목표치를 달성했지만 현대건설에 근소한 차이로 밀렸다. 같은 기간 현대건설의 연간 수주는 18조3000억원이다. 삼성물산은 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강점을 보이며 카타르 Facility E 복합 담수 발전(3조9000억원), 사우디 Jubail 열병합 발전(1조2000억원), 평택 P4 반도체 공장(1조7000억원) 등 주요 프로젝트를 따냈다. 반면 현대건설은 국내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3조8000억원 규모의 정비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근 국내 건설 시장이 침체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은 해외 수
[FETV=김주영 기자] 현대건설은 12일 와이디427피에프브이(PFV)가 발주한 ‘서울역 밀레니엄 힐튼호텔 부지 개발사업 및 철거공사(이하 힐튼호텔 개발사업)’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힐튼호텔 개발사업은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힐튼호텔을 철거하고, 연면적 10만5619평의 지하 10층~지상 39층의 대규모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1조1878억원이다. 현대건설은 애플과 블룸버그 본사를 고안한 세계적 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Foster+Partners)’와 협업해 최고급 상업용 부동산인 ‘트로피 에셋(Trophy Asset)’을 건설한다. 부지 내 초대형 오피스 1개 동과 6성급 호텔이 새롭게 자리 잡고, 전체 대지 면적의 40%는 시민을 위한 공개 녹지로 구성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서울역은 국내 모든 도시와 전 세계를 잇는 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고급 인력과 관광객이 유입되는 국제적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며 “현대건설은 수많은 개발사업 경험과 시공 기술을 투입해 프로젝트 안정성 및 수익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 복합투자개발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KCC글라스는 지난 12일 서초구청에서 서초구, 방배아트유스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5년 ‘Dream홈씨씨’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명주 KCC글라스 이사, 전성수 서초구청장, 이정연 방배아트유스센터 관장, 조미진 반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Dream홈씨씨 사업은 KCC글라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서초구 내 자립준비청년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의 자립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학업 및 자격증 취득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인 ‘케어(Care) 프로젝트’와 창업 컨설팅 등을 통해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크리에이티브(Creative)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또한 금전적 위기 상황에 처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청년지원금을 통한 실질적 도움도 제공된다. 올해는 기존 교육 프로그램에 심화 과정을 추가로 운영하고 서초구 내 기업과의 연계 활동을 도입해 교육 과정이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 간의 교류 활동도 늘려 이들이 유대감을 형성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FETV=김주영 기자] LX하우시스가 인테리어 성수기 봄 시즌을 앞두고 전∙월세 세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LX Z:IN 전∙월세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LX하우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전∙월세 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은 전∙월세 임대인과 임차인이 계약시 가장 많이 협의하는 인테리어 공사가 바닥 및 도배 공사임을 감안해 바닥재∙벽지 제품 조합으로 구성됐다. ‘전·월세 인테리어 패키지’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지아자연애’ 바닥재와 ‘베스띠’ 벽지의 조합으로 구성된 ‘일반형’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뉴청맥’ 바닥재와 ‘휘앙세’ 벽지로 구성된 ‘실속형’ 등 두 가지로 선보인다. ‘일반형’과 ‘실속형’ 패키지 모두 최근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드와 디자인이 조합된 ▲미니멀 스타일 ▲내추럴 스타일 ▲모던 스타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상품은 봄철 전·월세 거래 성수기를 맞이해 선보이게 됐다”며, “빠른 계약을 원하는 임대인과 깔끔한 집을 원하는 임차인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롯데건설이 오는 14일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광역시 동구 가오동 39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3층, 10개 동, 총 952세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394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 일반분양 물량 세대수는 ▲59㎡A 173가구 ▲59㎡B 180가구 ▲59㎡C 18가구 ▲74㎡B 23가구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는 대전 첫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에 풍부한 녹지시설로 둘러 쌓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며, “더불어 지역 내 최초로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게스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GS건설은 조성한 GS건설 부사장(CTO)와 LX하우시스 강성철 전무 (경영전략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종로구 GS건설 사옥에서 ‘고성능 층간차음 바닥구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GS건설은 LX하우시스가 층간차음 바닥구조 완충재로 자체 개발한 고성능 폴리우레탄을 아파트 바닥 시공에 사용해, 입주 시 바닥충격음 측정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층간차음 바닥구조 개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GS건설은 입주시에도 안정적으로 층간차음 성능이 구현될 수 있는 바닥구조 개발 연구를 진행해 왔다. 보다 실효성 있는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서는 자재와 구조기술, 현장 품질관리가 합쳐져야 한다는데 LX하우시스와 의견을 모으고, 공동으로 연구개발에 나서게 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용된 층간소음 완충재는 스트로폼(EPS)와 합성고무(EVA)로 한정돼, 층간차음 기술개발에 한계가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우수한 R&D 역량을 가진 LX하우시스와 GS건설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개발하고, 조기 상용화를 통해 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