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주영 기자] DL이앤씨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 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옛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신천동 328-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 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로 건립되며,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79㎡A 1가구 ▲79㎡B 1가구 ▲84㎡A 132가구 ▲84㎡B 18가구 ▲84㎡C 18가구 ▲107㎡A 18가구 ▲107㎡B 20가구 ▲125㎡A 38가구 ▲125㎡B 18가구 ▲125㎡C 18가구 ▲125㎡D 20가구 ▲125㎡E 20가구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4층에 계약면적 약 2만9000여㎡의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분양 일정은 오는 3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어 1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안에서 지하철 출입구를 이용할 수 있다 보니 편의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고, 신세계백화점, 메리어트호텔 등 주변 생활 편
[FETV=김주영 기자] 호반건설이 ‘2025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하는 협력사의 홍보 부스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호반건설은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협력사 23개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건설, 스마트홈, 건설자재와 설비 등의 홍보 부스 40여개를 지원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술과 자재를 중심으로 건설·건축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박람회로 평가받는다. 이번 2025 코리아빌드위크는 오는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건설·건축 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를 통해 우수 협력사들의 경쟁력을 시장에 알리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한미글로벌은 ‘건설산업의 ESG, 지속가능성을 향한 전략’ 서적을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적은 한미글로벌과 서울대학교 안창범, 이종섭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하였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건설업계가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에서는 ESG 경영의 기본 개념과 평가 방법을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국내 주요 건설기업의 ESG 평가 분석과 해외 제도적 장치를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건설산업을 위한 구체적인 ESG 경영전략을 제안하며, 마지막 제4부에서는 지속가능한 건설 ESG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방향이 수록되어 있다. 도서의 초기 기획을 주도한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건설산업의 ESG 경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며 “이 책을 통해 기업들이 ESG 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국내 건설업계가 신재생에너지 '수소' 에서 미래를 찾는다. 글로벌 수소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나 탄소 중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 기조 속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수소 에너지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려는 정책적 지원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통해 수소 인프라 확충과 기술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정부가 수소 산업을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면서 관련 기업의 시장 진입도 가속화하고 있다. 건설사가 수소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기존의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을 활용해 수소 생산·운송·저장 인프라 구축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수소 생산 프로젝트는 정부 정책과 연계된 만큼 향후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20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업계 1, 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수소 관련 사업 확장에 나선 가운데 수소 인프라 구축과 수소 발전이라는 각각 다른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수소 발전 및 그린수소 생산을 중심으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정관에 수소 발전 및 관련
[FETV=김주영 기자]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1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30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목표로 2008년 설립돼 2010년부터 해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늘리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 8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이날 기부로 현재까지 43개국 2645명의 유학생들이 누적 104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 이중근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훗날 고국과 대한민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우미희망재단은 전몰·순직 군경, 소방관 자녀를 대상으로 해외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히어로즈 패밀리 비전트립’을 지난15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과 싱가포르에서 4박 6일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는 학생들이 해외 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새로운 비전을 설정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베트남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역사, 경제, 문화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인문사회과학대학과 싱가포르 매니지먼트대학교를 견학하고, 현지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호치민 벤탄시장, 싱가포르 내셔널 갤러리, 도시개발청 등을 방문했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비전트립이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면서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이 전몰·순직 군경, 소방관 유가족의 교류와 상호지지를 강화하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김주영 기자] DL이앤씨는 2월 21일 동대구와 천안 성성권역에서 주택전시관을 각각 오픈해 2025년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동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동대구역 초역세권 입지이며, 천안 성성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성성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레이크프론트 입지다.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일원, 옛 동대구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지하 5층~지상 24층 4개 동, 전용면적 79~125㎡ 총 322가구 규모다. 전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체 동의 골조 공사가 완료된 뒤 후분양으로 공급되는 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79㎡A 1가구 ▲79㎡B 1가구 ▲84㎡A 132가구 ▲84㎡B 18가구 ▲84㎡C 18가구 ▲107㎡A 18가구 ▲107㎡B 20가구 ▲125㎡A 38가구 ▲125㎡B 18가구 ▲125㎡C 18가구 ▲125㎡D 20가구 ▲125㎡E 20가구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도시개발구역(업성동 465-6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13개 동, 총 176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FETV=김주영 기자] 건설공제조합 새 이사장에 이석용 전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선임됐다. 건설공제조합은 19일 제132회 임시총회를 열고 이 전 은행장을 제20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조합의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힘쓰는 한편 핵심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조직 효율화를 통해서 조합이 종합건설금융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일부터 2028년 2월까지 3년이다.
[FETV=김주영 기자] 한국건설경영협회 신임 회장으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선출됐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1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5회계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회원사 대표 만장일치로 정 회장을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국내외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이 무겁다"면서 "건설 업계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건설경영협회는 국내 대형 건설사 26곳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1992년 출범했다.
[FETV=김주영 기자] LX하우시스는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5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명칭을 변경하고 39년째 이어오고 있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올해엔 관련 업체 약 950개 사가 참가했다. LX하우시스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하며 봄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LX하우시스는 창호·중문·바닥재·벽장재·키친·바스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전시공간 및 20여개 상담부스 등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사, 혼수, 신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맞아 뷰프레임 창호 등 인기 제품과 공격적인 할인 혜택을 앞세워 신규 고객 발굴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