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김영훈 기자] 여름을 대표하는 보양식인 삼계탕. 전 국민이 사랑하는 보양식으로 자리를 잡은 삼계탕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긴 가운데 부산의 아주 특별한 삼계탕을 많은 사람이 일부러 찾고 있다.
바로, 부산 덕천동 덕천복집의 눈꽃복삼계탕이다. 덕천에서 가장 큰 복요리 전문점으로 사랑받은 덕천복집에서 개발한 삼계탕 요리로 건강을 생각하는 중장년층부터 맛과 멋 둘 다 중시하는 젊은 층까지 사로잡아 현재는 덕천복집의 대표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덕천복집의 눈꽃복삼계탕은 복어 육수를 사용하여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올린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보양식이다. 복어는 타우린과 메티오닌이 풍부해 간을 해독하고, 몸을 보호하는데 탁월하며, 닭은 단백질이 풍부하여 지친 몸에 영양을 보충하는데 탁월하다.
또 기력이 약해진 사람들에게 꼭 챙겨주는 전복과 비타민D가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은이버섯 역시 최고의 건강재료이다.
덕천복집의 서인숙 대표는 “여름 대표 보양재료를 한 곳에 담았다”며 “덕천복집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완벽한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어 개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