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대표 차명훈, 이성현)이 설 연휴를 맞아 가상자산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고객들을 위한 ‘설 맞이 세뱃돈 이벤트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거래소에서의 안전한 첫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 ‘설맞이 세뱃돈 이벤트 패키지’는 2월 13일(금)부터 18일(수)까지 설 연휴 기간 진행되며, 코인원에 생애 최초 가입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세 가지 미션 참여자에 총 10만원 상당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첫 번째는 ‘퀴즈 풀이 미션’이다. 보기와 함께 제공되는 힌트를 참고해 퀴즈의 정답을 맞히면 4만 원 상당의 혜택을 증정한다. 미션 성공에 따른 혜택은 2월 23일(월) 유에스디코인(USDC)로 지급될 예정이다. 두 번째 미션은 ‘하우스 파티 프로토콜(HPP) 거래 인증’ 미션이다. 해당 미션은 이벤트 코드(2602AUTHHPP)를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수수료를 제외하고 HPP를 3만 원 이상 거래한 후, 코인원 커뮤니티에 거래 인증 게시물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미션 참여자에게는 2월 27일(금) 3만 원 상당의 HPP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마지막은 2월
[FETV=임종현 기자] iM뱅크은 지난 13일 수성동 본점에서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총 1억1000만원 규모로 대구와 경북 지역 소외계층 1100세대에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지원 범위 또한 대구 9개 구·군뿐만 아니라 경북 주요 거점 도시까지 아우르며 지역 금융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목표다. iM뱅크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현금 기부를 넘어 전통시장 전용 화폐인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취약계층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의 선순환을 실현하고자 했다. iM금융그룹은 이번 온누리상품권 기부 외에도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떡국 떡 나눔행사, 임직원 참여 기부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전사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전통시장의 활기와 함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iM뱅크는 지역에 거점을 둔 시중은행의 책임감으로 전문성과 지역을 향한 진심을 담아 온기를 나누는
[FETV=이건혁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설날을 맞이해 ‘우리와 福 나눠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간단한 OX퀴즈를 맞힌 고객이 조건 충족 시 코스닥150 ETF 1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설 연휴 기간 중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의 의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담았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기간 내 일반종합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설날⋅생활상식 관련 OX퀴즈의 정답을 맞힌 후 ‘복 주머니’를 열어 이벤트 신청을 하면 된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말과 함께 경품으로 코스닥150 ETF 1주가 TIGER, KODEX, RISE 중 랜덤으로 증정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전통 명절인 설날의 가치를 되새기면서도 게임 요소를 더해 의미와 흥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고객들이 가족과 함께 퀴즈를 풀며 유대감도 쌓고 새해 투자도 시작하는 뜻깊은 설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 세부 내용과 참여 방법은 우리투자증권 '우리WON MT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비스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1
[FETV=임종현 기자] 토스가 설 연휴를 맞아 온라인 영세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이다.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토스페이 결제 건에 대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포인트·머니로 결제된 건이 대상이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이는 명절 특수로 결제가 집중되는 기간 동안 영세 가맹점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토스페이 결제 수수료는 추후 가맹점에 환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스는 수수료 지원 외에도 실질적 부담 완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오프라인 결제 사업을 담당하는 토스플레이스는 토스 포스(POS)에서 포인트 적립 기능, 쿠폰 발송 기능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QR 테이블오더인 토스오더 또한 무료로 사용 가능해 매장 운영 전반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결제 혜택도 있다. 토스 프론트가 있는 매장에서 페이스페이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3%를 적립할 수 있다. 페이스페이의 편리함을 경험하는 소비자를 늘리고 이를 통해 가맹점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FETV=권현원 기자] 신한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골드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복 골드바로 전하고, 커피쿠폰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골드바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신한 골드바 선물하기’는 2018년 처음 출시됐으며, 본인은 물론 상대방의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 알면 제3자에게도 골드바를 선물이 가능한 서비스다. 고객은 ▲3.75g(한돈) 골드바 3종 ▲1g 골드바 2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돌잔치, 생일, 기념일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선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매년 연도별(해) 디자인을 적용한 골드바를 출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디자인 골드바를 지난 2일 출시했다. 골드바 구매 또는 선물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은행 전 영업점과 ‘신한 SOL뱅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령점 안내문자 수신 후 지정 영업점에서 골드바 실물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골드와 실버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설 명절
[편집자주] 설을 맞아 질병 보장과 노후 대비가 가능한 ‘효도보험’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는 대신 보험료를 납입하면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향후 자녀 본인의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5개 주요 보험사의 건강보험, 종신보험, 치매보험 등 대표 효도보험 상품을 소개한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진단비부터 최신 치료비까지 보장하는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보장 영역별로 분산돼 있던 기존 건강보험을 통합해 하나의 상품으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지 유형은 업계 최다인 13단계로 세분화해 유병자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 이력이 없는 기간이 길어지면 더 유리한 고지 유형으로 전환해 보험료를 최대 50%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 업계 최대 범위의 납입면제형 상품도 판매 중이다. 기존 질병 및 재해 50% 장해뿐 아니라 암을 포함한 12대 질병까지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또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FETV=권현원 기자] KB금융그룹은 설 명절 연휴 기간 고객들이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그룹 통합보안관제센터'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IT 전산센터와 콜센터, 요양시설 등의 보안 대응 체계 및 고객 서비스를 집중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 현장 점검은 KB금융 양종희 회장을 비롯해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홍구·강진두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등 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먼저 KB금융 양종희 회장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여의도 전산센터'를 방문해 보안 관제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보안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양종희 회장은 이날 특별 점검에서 ▲비상 상황 발생 시 계열사 간 즉각적인 정보 공유 체계 ▲공격 탐지 시 5분 이내 초동 조치 매뉴얼 ▲재해복구(DR) 시스템의 가동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고, 설 명절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고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사적인 주의보 발령과 대응책 마련을 지시할 방침이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김포
[FETV=임종현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가 한국상조산업협회 제4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9일 열린 한국상조산업협회 제8회 정기총회에서 협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문호상 신임 협회장은 선수금 10조원, 가입자 1000만명 규모로 성장한 상조산업의 위상에 걸맞은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협회 통합과 업계 공동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필수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상조산업이 이제는 양적 성장을 넘어 산업 고도화와 신뢰 기반의 질적 성장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협회의 통합과 기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협회가 진정한 사업자 단체로서 산업과 회원사를 대표하고, 정부·국회·유관 기관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업계 공통 현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산업 진흥에 필요한 제도 개선과 정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문 협회장은 상조산업을 단순한 장례 서비스 산업이 아닌 '라이프케어 기반 산업'으로 재정의했다. 고령화와 가족 구조 변화 속에서 상조 서비스는 장례를 넘어 웨딩·교육·여행·헬스케어 등 생애 전반으로 확장되고
[FETV=권현원 기자] 우리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13일과 14일 양일간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하며 신권 교환 서비스와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신권 교환 수요를 충족시키고, 명절 기간을 노린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점포에서는 신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형 LED 모니터를 통해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의 주요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는 영상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귀성객들은 휴게소에 머무는 동안 금융사기 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할 경찰관과 우리은행 캐릭터 ‘위비’와 ‘봄봄’ 전신 인형이 함께하는 기념 촬영 행사도 진행된다. 우리은행 채널전략부 현빛나 과장은 “설 명절 연휴에는 가족과의 연락이 늘어나면서 금융사기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질 수 있다”며 “귀성길에 잠시 쉬어가는 공간에서 금융사기 예방법을 알리고,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동점포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포용금융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FETV=임종현 기자] 하나금융그룹 생활금융 플랫폼 핀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손님을 위한 명절 선물 & 세뱃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 선물 & 세뱃돈 이벤트는 새해를 맞아 손님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핀크는 추첨을 통해 현금성 리워드인 세뱃돈 혜택을 제공하고 일상 속 다양한 사고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일상 안심 케어 서비스를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8일까지이며 핀크는 이용 손님이 조건 충족 시 추첨을 통해 ▲1등 핀크머니 100만원(1명) ▲2등 2026년을 기념한 핀크머니 2026원(499명)을 증정키로 했다. 이번 이벤트의 명절 선물로 제공되는 일상 안심 케어는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나 추가 비용 없이 핀크 앱 내 서비스 이용 동의만으로 즉시 적용되는 서비스다. 핀크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한다. 이를 통해 손님은 비용 부담 없이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한 재해 상해 ▲일상생활 중 폭력 피해 ▲식중독으로 인한 입원 ▲특정 감염병 진단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 위험에 대해 1년 간 최대 1000만원까지 무료로 보호 받을 수 있다. 장일호 핀크 대표는 “핀크는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