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vs 영풍·MBK] 이사회 주도권·정관 변경, 3월 주총 표 대결

양측 충돌 2024년 정기 주총 이후 본격화
국민연금 판단에 양사 향방 갈릴 전망

2026.02.26 16:23:27